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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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과 깨달음의 여행기
`열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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燕巖 朴趾源
(연암 박지원)
1737~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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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제군관 (子弟軍官)
사신들이 자신의 자제(아들이나 제자)를
개인 수행원으로 데리고 가
견문을 넓혀 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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利 이로울 (이)
用 쓸 (용)
厚 두터울 (후)
生 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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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반정 (文體反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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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설명문, 공식적 → 고문 (古文)
소설, 신선함, 자유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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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관소품 (稗官小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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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 박지원의 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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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강록 : 임강진에서 요양
-성경잡지 : 십리하일에서 흑산
-일신수필 : 공영일에서 산해관
-관내정사 : 심하보에서 황성
-심세편 : 엄화계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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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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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 강물과 언덕 그 사이의 도
“도 라고 하는 것은 다른데가 아니라
바로 강물과 언덕의 중간에 있다네. “
숭명반청 두 입장의 중간이 아닌 새로운
차원의 방향, 답은 그 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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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 기술과 제도가 구비되고 의식주가 넉넉해야 덕이 바로 잡힌다
이용, 후생, 정덕
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