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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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의 행동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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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토론과 경청
솔선수범
세종대왕의 행동 리더십
추진력
고집
민주적
강압적
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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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을 섬김
“ 내가 궁중에서 나고 자랐으므로 민생의
간고한 것을 다 알지 못한다.”
- 세종 1년 12월 20일
신하를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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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과 경청
예조판서 허조는 “ 세종의 은총을 만나 간하면 행하시고 말하면 들어주었으니 죽어도 한
이 없다.” 고 하며 항상 세종을 고마워했다.
1430년 조선왕조의 조세제도 개혁 (전국 17만 2,860명에게 여론조사) 17년에 걸쳐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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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선수범
“ 나는 술을 마시면서 다른 사람의 술 마시는 것을 금하는 것이 옳겠는가”
- 세종8년 5월 11일
“ 금년 벼농사는 모두들 ‘꽤 잘 되었다’ 하더니, 오늘 보니 눈물이 날 지경이다”
- 세종 7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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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선수범
농사직설을 편찬 당시, 각 지역의 수령들에게 지역수령에 맞는 자료 수집을
지시하였으나, 이에 따르지 않자, 경복궁 후원에 밭을 만들어 직접
똥거름 지게를 지고 농사를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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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력
수령육기제의 실시
- 형조참판 고약해를 파면시키면서 까지 실시
한글창제와 보급에 있어, 합리적으로 비판을 하는 자의 말에는 귀를 기울였으나, 말과 행실이 다른 자에 대해서는 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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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력
1432년 여진족 1차 토벌
약 반년(1432년 12월 ~ 1433년 5월)동안 매일 비판과 설득의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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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
“전하가 그간 국사에 관해 모두 대신과 의논한 후 시행하셨는데,
유독 불교와 관련된 사안은 항상 독단하시고 중론을 취하지 않으십니다.”
- 이조판서 정인지
“어진 임금이라면 경들의 말을 따르겠지만, 나는 부덕하니 따를 수가 없다”
세종 30년 7월 19일
“그대들이 알 바가 아니다” 세종 24년 12월 19일
“관계없는 일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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