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도면의 종류
-제작도
어떤 물건을 만드는 데에 필요한 도면. 공장이나 작업장에서 주로 사용한다.
-최종도
승인도에 의거 주문자에게 제품을 납품하고 최종적으로 제출하는 도면.
-상세도
건축이나 선박 따위의 도면을 그릴 때, 그 일부의 형상ㆍ치수ㆍ구조를 보이기 위하여 줄인 비율을 달리하여 그린 도면.
-배관도
설계의 의도를 도면(圖面)에 나타낸 것(설계도면) 중에서 각종 배관에 대하여 도면화한 것을 말하는데, 그 축척은 보통 1/50, 1/100이 많이 사용된다.
(2) 도면의 크기
A열
치수(mm)
B열
치수(mm)
A0
841 X 1189
B0
1030 X 1456
A1
594 X 841
B1
728 X 1030
A2
420 X 594
B2
515 X 728
A3
297 X 420
B3
364 X 515
A4
210 X 297
B4
257 X 364
A5
148 X 210
B5
257
(3) 도면에서의 표제란
도면의 우측 하단에 있는 도면번호, 도명, 척도, 제작소명, 도면 작성일, 책임자성명을 기입하는 칸
(4) 척도
축척 - 제도시 물품을 실물보다 작게 그릴 때 에 사용되는 척도. 도상의 길이를 표시하는 척도
Ex) 1:1, 1:5, 1:10, 1:20, 1:50, 1:100, 1:200, 1:500, 1:1000
현척 제도시 물품의 크기를 실제 그대로 그릴 때 에 사용되는 척도.
Ex) 1:…
-2 (가)와 같이 물체를 제3각에 놓고 정투상 하는 방법이다. 따라서 눈과 물체 사이에 투상면이 있게 된다. 평화면, 측화면을 입화면과 같은 평면이 되도록 회전시키면 (나)와 같이 정면도의 위에 평면도가 놓이고, 정면도의 오른쪽에 우측면도가 놓이게 된다. 이것은 정투상도의 원리에서 설명한 것과 같다. 제3각법은 제1각법에 비하여 도면을 이해하기 쉬우며, 치수기입이 편리하고, 보조투상도를 사용하여 복잡한 물체도 쉽고 정확하게 나타낼 수 있다. 한국산업규격(KS)은 기계 제도에 원칙적으로 제3각법을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림 D2-2`
(8)단면도란
-국부단면(Partial Section)
도면을 그릴 때 필요로 하는 요소의 일부분만을 절단하여 단면으로 표시할 수 있다. 이 경우 파단선에 의하여 그 파단부를 표시히도록 한다. 이 단면법을 부분단면법이라 고도하며, 온단면 또는 반단면에는 필요한 부분까지 잘려지거나 전체의 외형이 도면으로 표현될 경우 이해하기 힘들 때(캡 스크로우, 키이, 테이퍼 핀등과 접촉하는 축부분), 기계적으로 단면을 그리면 이해하기 힘들 때, 외형의 일부를 표시하고 싶을 때 등에 사용된다. 국부 단면법에서는 파단선이 외형선이나 중심선과 일치 되게 절단해서는 안된다. 또 국부 단면에서는 해칭을 해 두는 것이 좋으며, 은선과 연결시키면 이해하기 쉽다.
-인출회전단면(Removed Section)
조합에 의한 단면도, 다수의 단면도에 의한 도시, 회전단면도 등을 인출하여 표현 지면상 여유가 없거나 겹쳐서 그리면 보기가 좋지 않을 경우. 절단선과 단면을 투시하는 방향을 절단선에 표시하고 양끝에 ‘A’등과 같은 기호를 붙이고, 각 인출 도면의 아래에 ‘단면 A-A’ 와 같이 해당되는 절단선의 기호를 기입한다. 부품의 형상이 복잡해 질 수록 더욱 많이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