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Adobe
1) Adobe 메인
a. 높은 접속 속도
ㄱ. 웹 표준 준수
테이블이 없는 소스는 홈페이지를 가볍게 하는 법.
div와 css의 연동으로 꾸민 메인 페이지.
소스코드가 600줄 정도로 가볍다.
html 소스 내에서 태그의 지저분한 속성들은 전혀 사용하지 않고, class와 id로 html구문의 속성들을 제어.
javasctipt파일을 링크해 쓰는 형식으로 동적인 페이지를 제작.
ㄴ. 적은 이미지 수
이미지가 많으면 많을수록 홈페이지가 느려지는 법.
여러 컬러를 사용하고, 많은 수의 이미지가 난무해서 사용자의 시선을 어지럽게 하는 다른 사이트와는 다르게 Adobe 사이트는 이미지 수가 적다.
이미지의 비율이 전체 화면의 10%정도밖에 차지하지 않아서 꼭 필요한 부분에만 사용하였으며, 이중에서도 대부분이 배경이미지로 지정되어 조금 더 가벼운 사이트가 되었다.
ㄷ. 메뉴 업데이트 용이
top 메뉴와 메인의 카테고리를 자바스크립트와 `li`구문으로 작성하여 메뉴와 카테고리의 삽입과 삭제가 간편하다.
b. 크로스 브라우징 가능
c. 깔끔한 디자인
ㄱ. 레이아웃
사용자의 눈에 익은 3단 레이아웃으로 구성했다.
상단 중간
가장 눈에 띄는 상단 중간에는 자사의 상품을 확실히 알리기위해 새 제품을 플래쉬로 광고하고 있다.
중앙 왼쪽
왼쪽에는 Adobe의 상품들을 카테고리 형식으로 나열해 사용자가 쉽게 원하는 상품에 접근할 수 있음.
중앙 레이아웃 중 첫 부분에 익스플로어 브라우저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솔루션들 제공하고 있다. 이것들을 다운받고자 들어오는 사람들…
중앙 가운데
중앙 오른쪽
화면의 크기
1) 데브피아 메인화면
ㄹ. 중앙 - 카테고리 소개, 이벤트, 추천상품들, 그외...
의를 고려하지 않았다. 심플한 Adobe의 3단 레이아웃과는 달리, 들쭉날쭉 전혀 틀이 없고 짜임새가 없어 보이는 레이아웃이다. 너무 많은 카테고리와 잘못된 카테고리 배치로 사용자들을 혼란에 빠트린다.
ㄱ. 로고- 타 사이트들은 회사 사이트 로고를 중앙에 놓는 반면 작은 크기로 왼쪽 구석에 놓음.
이 사이트는 모든 계층을 겨냥한 사이트가 아닌 it라는 특정분야를 노린 전문적인 사이트라 이 사이트를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로고가 큰 의미가 없다고 여긴 것 같다.
메뉴
ㄱ. 메뉴 업데이트
메인 소스에서 단순히 메뉴의 텍스트와 링크를 삭제, 수정을 함으로써 메뉴 업데이트가 용이하다.
ㄴ. 정리 안된 메뉴들.
하지만 데브피아가 내놓은 내부통제솔루션 DEXT-ICS에 관한 메뉴가 덱스퍼트, DEXT제품군, DEXT-ICS 등으로 데브피아의 커뮤니티의 기능과 따로 분리된 DEXT만의 메뉴가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를 중구난방으로 섞어놓은 느낌이 드는듯한 메뉴이다.
메뉴의 정리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ㄴ. 공지 - 가장 중앙에 위치한다. 또한 다른 프레임은 다 배경색이 없는데 반해 여긴 색을 살짝 넣어놨다. 쉽게 넘어갈 수 있는 공지사항을 부각시킨 것이다.
광고 - 사람들의 눈이 확 들어오는 곳에 광고를 많이 넣어놨다.
ㄷ. 메뉴,검색 - 화려한 광고들 사이에 메뉴를 넣어놔서 부각되지 않을 수 있으나 오히려 광고를 통해 메뉴란이 구분이 잘 가게 해놓았다.
ㄹ. 중앙 - 카테고리 소개, 이벤트, 추천상품들, 그외...
카테고리 - 메인에서 가장 지저분하게 보이는 것은 광고이미지와 플래쉬만이 아니라 모든 메뉴를 다 펼쳐놓은 가운데 부분.모든 메뉴를 메인에서 직접 표출해서 메인을 더 어지럽게 만든다. 중앙프레임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에 처음 들어온 사람들이나 세부분야의 지식을 얻으려는 사람들을 위해 최하위 카테고리까지 세부 메뉴를 나열해 놓았다. 메인에 많은 카테고리들을 담으려고 하다 보니, 오히려 시선을 분산시켜서 사용자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