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일반물리학 실험 - 포사체 운동
1.제목
포사체운동
2. 목적
발사각도와 초기속도의 변화에 따른 포사체의 포물선 운동의 변화를 알아보고, 위치에너지와 운동에너지 보존의 이해와 일정각도로 날아가는 공의 거리를 추정하고 확인한다.
3. 이론
1.공기저항을 무시할 수 있다면, 속도의 수평성분 Vx는 수평 가속도가 없기 때문에 일정하다.
2.가속도의 수직 성분은 자유낙하 가속도 g와 같다.
3.속도의 수직성분 Vy와 y방향의 변위 Vy는 자유 낙하의 경우와 같다.
4.포물체 운동은 x와 y방향의 운동의 합성으로 기술될 수 있다.
4. 방법
1.포토게이트를 넓은 곳에 설치 한다
2.구슬을 쏘아 떨어지는 곳을 확인 한다
3.구슬이 타겟 센서를 구슬이 떨어진 지점에 설치 한다
4.구슬을 쏘고 시간과 거리를 측정 한다
5.1~4의 방법을 각도 30,45,60으로 변화, 1단 2단 3단 으로 변화시키며 반복 측정한다.
6.각도를 90도로 올린 후 1,2,3단 세기를 올리며 10cm 거리를 가는 시간을 측정한다.
5. 결과
2단
각도
30
45
60
시간(s)
0.4
0.526
0.612
거리(cm)
116
123
102
1단
각도
30
45
60
시간(s)
0.335
0.347
0.389
거리(cm)
52
55
47
3단
각도
30
45
60
…
고 가정할 경우. 위의 결과 치는 9.8로 계산한 결과 치이므로 오차가 생길꺼라 생각한다.
실험을 다르게 구성하였다면 어떠했을까
실험을 공기저항이 큰 물체로 실험을 했다면
공기 저항이 큰 물체로 실험을 했다면 진공상태에서 실험한 것이 아니라 공기 저항을 받아 낙하 시간이 길어지고 미세한 바람의 영향으로 조금씩 비행방향이 변경되어 실험이 엉망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된다.
또 다른 실험인 무게의 차이를 둔다면
위의 결과에 이론상 수평거리의 식을 보면 알겠지만 저기에는 무게에 대한 언급이 되어있지 않다. 따라서 무게는 아무 영향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물체가 공중으로 뜬 후에는 속도는 중력에 의해서만 결정된다. 결국에는 힘의 변화는 있겠지만 속도에 영향은 없다는 것이다.
실험 장소를 남극에서 했다면
극지방이다 보니 중력을 받는 양이 다를꺼라 생각한다. 극지방에서 실험을 한다면 그만큼 중력의 영향이 커지니 수직방향으로 잡아당기는 힘이 커질 것이고 비행시간이 짧아질 것이다. 따라서 날아가는 거리의 결과치가 더 낮게 나왔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실험을 하고 이 실험이 어디에 쓰일지 생각해 보았다.
포사체 운동은 각도에 따라 가는 위치가 다르고 힘에 따라 다르다. 이 실험은 구슬 자체가 발사의 원동력이 되지 않고 포토게이트에서 구슬이 발사되었다. 이를 달 탐사 로봇에 응용한다면 포사체 운동을 사용한다면 달은 지구보다 중력의 크기가 작아 무게가 감소되어 그에 따른 충격도 적게 받는다. 따라서 충격에 의해 파손될 염려도 지구보다 적다. 그리고 물체를 발사 시킬 때 힘도 적게 든다. 달 전체를 탐사할 때 각 구간마다 로봇을 발사시켜 위치에 보낸 후 탐사시키면 연료비 절감에 부피 감소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