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뽀로로 해외마케팅 조사
Ⅰ. 기업 소개
1. 기업 및 캐릭터 소개
(1) 기업소개
법인명 : (주)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
대표 : 최종일
설립 : 2001년 9월 25일
업종 : 애니메이션 기획, 캐릭터 라이센스 사업, 에니메이션 수출 및 수입
국내 및 해외시장에서의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축적된 기획력과 노하우, 범세계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국제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 창작 애니메이션의 개발과 캐릭터 비즈니스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자체 제작 애니메이션 및 국내 대표 애니메이션의 적극적인 해외 배급을 통해 국내의 우수한 애니메이션을 해외에 수출하고 애니메이션의 한류 열풍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기업연혁
1996년 (주)금강기획 애니메이션 사업팀으로 시작.
녹색전차 해모수를 국내 최초로 일본에 수출,
이외에도 짱구는 못말려 배급, 꼬마마법사 레미, 지오디 라이센스 등
2001년에 (주)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 설립
해외 애니메이션 독점 공급을 체결-(주) 미디어 서비스 21
2002년에 게으른 고양이 딩가` 홍콩, 싱가폴, 말레이지아 배급계약 체결/ 이후 일본, 대만, 태국, 중국, 캐나다
창작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 공동제작 계약 체결 [㈜오콘, 하나로텔레콤㈜]후 EBS방영.
2003년부터 뽀로로가 세계진출을 시작.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애니메이션 대상, 문화관광부장관상 수상, 한국디지털콘텐츠 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이후 본격적으로 뽀로로가 세계 무대를 장악하기 시작한다. (프랑스, 싱가폴, 대만, 스칸디나비아, 이탈리아,터키 등)
2006년 -2007년 -2008년 대한민국 캐릭터 대상 대통령상 수상
그 후로도 각종 캠페인이나 홍보…
구분
Ⅱ. 해외 캐릭터 산업 환경
(1) 유럽
1) 프랑스
2) 독일
3) 벨기에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2002년 기준 독일 캐릭터시장이 로열티 수입은 약 1억 9700만 유러 규모. LIMA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2001년에 비해 1.03% 성장한 것으로 캐릭터를 이용한 상품판매 전체 매출액은 38억 달러 정도로 추정된다. 이중 엔터테인먼트/TV/영화 분야의 캐릭터 라이선스는 4.5%의 성장을 보였다. 전체시장의 46%를 기록해 이 분야의 캐릭터라이선스가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3) 벨기에
벨기에 에서는 만화가 9차 예술 문화로 간주 될 만큼 가치가 높이 평가되고 전통문화의 하나로 전 국민의 애호를 받고 있다.
벨기에시장 내 캐릭터 완구 매출은 2007년에 약 1900만 유로로 전년 대비 25% 이상 증가함. 그러나 벨기에 완구 시장에서 캐릭터 완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2004년에 2.7%, 2005년에 3.0%, 2006년에 2.8%, 2007년에 3.2%로 3% 선을 유지하고 있다.
벨기에의 캐릭터 시장 전망을 살펴보면 2001년 처음으로 만화책, DVD, 캐릭터 팬시제품(figurines, 액세서리, textile)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상점(BD World)이 브뤼셀 남부 Wavre에 개점 되었고 현재 불어권 지역에 5개 체인이 세워져 유럽에서 가장 큰 캐릭터 팬시 전문 체인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또한 벨기에에 만화가 등장한 지 100년 되는 해를 기념해 브뤼셀에 있는 만화책 전문점 Ninecity 내 만화 주인공을 주제로 한 Figurines 박물관(개인 수집가의 컬렉션으로 수집품 총 3000개 중 현재 600개를 전시)이 2009년 5월에 설립되었다. 이 박물관에서는 현재 벨기에에서 인기 있는 캐릭터 모형 판매를 하고 있다.
(2) 아시아
1) 홍콩
홍콩 자체 캐릭터 시장은 매우 규모가 작다. 자체적으로 제작된 캐릭터는 거의 없고 미국, 일본, 한국 등에서 수입된 캐릭터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미키 마우스, 도널드 덕 등 월드 디즈니와 애미메이션 시리즈의 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