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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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토끼 리더십이란
우리가 생각하는 집토끼 리더십은
자신의 사람들을 포용할 줄 알고 인내심을 갖고 이끌어나가는 리더십
불황에는 집토끼부터 지킨다.
그러면 그 집토끼가 나중에 산토끼까지 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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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1
한국 국가대표 축구의
홍명보 감독
사례2
일본 미라이 공업의
아마다 아키오 사장
우리가 찾은 `집토끼 리더십`의 사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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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의
“인간중심적” 리더십
`감독으로서 몇 가지 철학이 있다. 중요한 건 팀을 위한 감독, 선수를 위한 감독이 되어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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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가 필드 안팎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 언제나
선수들과 같이 할 수 있어야 한다.
어려운 자리를
혼자 보내고 싶지 않았고
옆에서 힘이 될 수 있다면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 그가 기자회견에 모습을 드러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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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리더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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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을 수직적인 관계가 아니라
수평적 관계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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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보다 인성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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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개개인이 아닌 모두를 위한 팀을 우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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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선수는
끝까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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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아키오] 사장의
사원 “자율적” 리더십
“나에게 유토피아란
사원의 무사생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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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들이 100%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
뿐만 아니라 후보명단에 있던 오재석 선수는 김창수 선수대신 투입되어 브라질 전 부터 이제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자세로 죽기 살기로 뛰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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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마(업무 할당량) 따위는 필요 없다, 사원들은 알아서 한다.”
“자발적인 아이디어가 회사를 이끌어간다.”
“인간의 자율성이 조직을 풍성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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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말(馬)이 아니기에 당근과 채찍의 조화는 필요 없다. 단지 당근만이 필요할 뿐이다. 내가 사원에게 주는 ‘당근’은 일하지 말라는 당부이다.”사원이 행복해야 회사가 잘 된다.
2006년 미라이 800명 전 직원은 회사 창립 40주년을 맞아 오스트레일리아로 해외여행을 갔다 왔다. (그림 우측상단)
(좌측상단 창립 30주년 미국 마라톤대회)
출산을 하면 3년의 출산 휴가를 낼 수 있고, 70세까지 아무 걱정 없이 다닐 수 있고(좌측하단/ 다키자와 치유코 60세 사원),
잔업이나 휴일 근무가 없고, 1년에 140일을 쉬는(우측하단/연말연시 19일 휴가), 미라이 공업은 “회사보다 가정을 소중히”라고 말한다.
사원들이 회사를 통해 행복함을 느끼고, 자기 생활이 즐거워야 그 바탕이 되는 회사를 위해 자발적으로 최선을 다해 일하게 된다. 그러면 자연스레 회사는 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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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들이 100%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사장이 할 일이다. 사원들 스스로가 감동해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기업은 성장하지 못한다. 사원들은 기업의 전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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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들이 100%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사장이 할 일이다. 사원들 스스로가 감동해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기업은 성장하지 못한다. 사원들은 기업의 전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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