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인격장애
I. 인격장애의 이해
1. 인격장애
2. 종류와 양상
3. 치료와 예방
II. 인격장애의 종류와 진단 및 치료
1. 편립성 인격장애
2. 분열성 인격장애
3. 분열형 인격장애
4. 반사회성 인격장애
5. 경계선 인격장애
6. 히스테리성 인격장애
7. 자기애성 인격장애
8. 회피성 인격장애
9. 강박성 인격장애
10. 의존적 인격장애
Ⅰ. 인격장애의 이해
1. 인격장애
인격이란, 매일의 생활에서 개인을 특징지어주는 비교적 안정적이고 예측가능한 전체적인 감정이나 행동경향을 말한다. 그러므로 현실로부터 위축되어지고 사회적 가치나 기준에서 벗어나 사회규범에 어긋나는 행동 또는 자신에게 만족을 주지 못하는 방법으로 대처함으로써 부적응상태를 보일 때를 인격장애라 한다.
사람은 선천적 기질을 갖고 태어나고 18세까지 여러 가지 환경요인에 따라 인격이 결정된다고 본다. 인격은 여러 가지 성향이 있는데 뇌의 미세한 이상, 깡패를 영웅시하는 것과 같은 사회적 분위기, 무조건 오냐오냐하며 키우는 가족적 요인 등에 따라 한쪽으로 심하게 기울어 전체 인격이 허물어지면 인격장애가 된다.
성격경향이 대…
남을 지나치게높게 평가하거나 경멸하는 태도를 보인다. 높은 지위와 이상적 사랑을 꿈꾼다. 부모도 비슷한성향일 경우가 많다.
경계선
우울 짜증 분노를 되풀이하며 행동을 예측할 수 없음. 자제력이 부족하며 충동적. 자신이나남에 대한 평가가 극단에서 극단으로. 다른 직업에는 실패하지만 예술에 능력을 발휘하기도함. 신세대에 많음.
불안
소심
회피
여성에게 특히 많다. 겉으로 사람과 잘 어울리지 못하지만 속마음으로 친밀한 관계 원함.
의존
여성과 막내에 많다. 스스로 노력않고 타인에게 의지한다. 자신의 욕구도 타인의 욕구에 종속시키고 책임도 떠넘긴다.
강박
남성에게 많다. 결단력이 부족. 융통성이 요구되는 직업엔 실패할 가능성이 높지만 정확성과 반복행위가 필요한 은행원 학자 등으로선 성공할 확률이 높다
3. 치료와 예방
인격장애의 예방과 치료는 정신의학에서는 사람은 각각 독특한 기질을 갖고 태어나며 성격은 이 기질을 바탕으로 주변 환경의 영향을 받아 변하는데 20세 무렵에 대략적인 틀이 완성된다고 설명한다.
서울대 병원 정신과 류인균 교수는 “특히 어릴 적의 가정교육이 인성 형성에 아주 중요하다”면서 “부모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더불어 사는 것부터 아이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이들은 이전에는 많은 형제 사이에서 저절로 사회성을 깨우쳤지만 요즘에는 그렇지 않아 부모의 가르침이 중요한데도 부모가 오히려 과보호나 무관심, 일관성 없는 양육 태도를 보여 인격장애 환자를 양산하고 있다는 것이다.
부모는 아이에게 남을 위해 참고 기다리는 훈련을 시켜야 하며 아이가 잘못을 저질러 꾸중할 때에는 논리적, 체계적으로 설명해야 한다.
대다수 환자는 나이를 먹으면서 증세가 개선되지만 나이가 먹을때까지 증세가 심한 환자를 방치하면 심각한 사건을 초래한다. 이때 환자는 자신의 병을 인정하지 않으므로 강한 설득으로 병원을 가도록 한다. 강박, 히스테리, 경계성, 회피 인격장애 등은 약물치료와 함께 집단치료를 통해 자신감을 회복시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