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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상문 프랭크 데레본트 쇼생크 탈출 (Shawshank Redemtion)
주연: 팀로빈스, 모건 프리먼
감독: 프랭크 데레본트
원작: 스티븐킹-리타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
이 영화 역시 참 좋은 영화이다. 무엇이 좋을까는 꼭 집어서 말할 수 없지만 심심하거나 먼가 심난할 때 보곤 한다. 역시 영화는 볼수록 다른 맛을 나타내는 것 같다. 역시 압권은 머니머니 해도 고요속의 아리아와 탈출신이다...
수없는 편지로 얻어낸 많은 책과 LP, 자신의 독방을 각오하고 틀었던 `피가로의 결혼`의 아리아, 쇼생크 하늘에 울리는 음악... 평화 그리고 자유... 음악이 얼마나 위대한가 그리고 삶을 얼마나 행복하게 할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대목이 아닐수 없다.
리타헤이워드만을 남기고 가버린 탈출. 아무리 더럽더라도, 아무리 비가 세차게 오더라도 밖은 아름다울 수 밖에 없다. 그곳은 자유가 있으니까...
쇼생크는 하나의 중세 성이었다. 소장이 왕으로 있는. 앤디는 다른 세계에서 사회적 지위와 부를 다 가지고 있었지만... 누명으로 중세 성의 노예로 절락하게 된다. 이곳은 하나의 작은 사회다. 범죄자들의 집단이지만 그 속에선 다시 평범한 사람과 악당 능력있는 사람으로 다시 그룹지어진다. 앤디는 그 속에서 나쁜 일도 당하고 친구들도 사귀어나간다. 앤디가 이곳에 와서 외부보다 좋은 게 있다면.. 단한가지 바로 우정이다. 레드를 비롯한 많은 좋은 친구들을 이곳에서 만날 수 있었다. 자신의 배경과는 관계없이 자신만을 좋아해주는 친구를 그는 그런 친구들에게 먼가 해주고 싶어 한다.
누구나 좋아하는 친구에게 받는 것 없이 주고 싶듯이... 그는 독방에 갈 각오와 죽을 각오를 하고 교도장에게 협상을 한다. 일은 잘되서 그는 그 친구들에게 맥주를 줄 수 있게 되었다. 아침 지붕위에서는 맥주 파티가 있었다. 앤디는 마시…
누구나 좋아하는 친구에게 받는 것 없이 주고 싶듯이... 그는 독방에 갈 각오와 죽을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