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국문학] 홍길동 이야기 재구성
목 차
1. 실존 인물 홍길동
2. 허균이 소설로 쓰게 된 배경
3. 홍길동 이야기 재구성
4. 케릭터 홍길동
참고자료
1. 실존 인물 홍길동
`조선왕조실록 - 연산군 일지 `
연산 6년 10월 22일 (계묘) - 도적 홍길동을 잡았으니 나머지 무리도 소탕하게 하다.
연산 6년 10월 28일 (기유) - 홍길동을 도와준 당상 엄귀손의 처벌을 의논하다.
연산 6년 11월 6일 (병진) - 홍길동을 도와준 엄귀손을 끝까지 국문하게 하다.
연산 6년 11월 28일 (무인) - 정승들에게 홍길동의 무리인 엄귀손이 어찌 당상의 자리에 올랐는지 문책하다.
연산 6년 12월 29일 (기유) - 홍길동의 죄를 알고도 고발하지 않는 관리들을 변방에 보내기로 한다.
`조선왕조실록 - 중종실록 26년 1월 1일 `
그리고 이 도둑들은 옥관자를 갖추고 있다고 하니 홍길동이 당상의 의장을 갖추고 있던 것과 다를 것이 없다. 그러므로 길동의 예를 따라 금부에서 추국하는 것이다. 고인 된 자를 포획하는 일은 늦추라.
`만성대동보 `: 우리나라 성씨 별 족보를 발췌 편찬. 성씨별 주요인물만 기록.
(남양 홍씨)
홍은열 - 홍규 - 홍융 - 홍징 - 홍상직 - 홍일동 , 홍길동
이 족보를 보면 홍상직의 둘째 아들로 기록. 또 홍길동이라는 이름 옆에 ‘ 도술을 부린 것으로 전해지는 인물 ’ 이라고 보충 된다.
이와 같이 조선왕조실록 과 만성대동보에 홍길동의 이름이 나오는 것을 봐서 홍길동은 실존인물 이였으며 소설과 같이 나라를 떠들썩하게 한 도둑 이었던 것과 서얼이면서 도술을 부렸던 것으로 나와서 소설 속 인물과 같은 인물 이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염흥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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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유도한 민중세력을 규합한 홍길동은 자신의 세력을 집단화, 조직화 하게 되었다. 그의 주요 활동무대는 전라. 경상 . 충청도였으며 충청남도 공주의 무성 산 지역에서는 성곽까지 장악하면서 세력을 펼쳐 나갔다. 홍길동 그는 서얼 출신이면서도 지방의 수령들과 결탁하여 관아를 침범하고 부정한 관리가 있는 관아를 공격 하였다. 특히 그는 뛰어난 무술실력과 지략으로 나라를 떠들썩하게 만든다. (예 : 자신과 체격이 비슷한 6명을 뽑아서 각 지역에 퍼뜨려 일곱 길동이 한 날 한 시에 나타나도록 한다.) 하지만 그를 잡으려고 애쓰는 나라에서 서생과 도둑이라는 한계를 극복 하지 못하고 결국 1500년 연산군 때 잡혀 죽음을 당한다.
전설 홍길동: 허균은 당시 떠들썩했던 이 특별하고 한 많은 서얼이야기를 다시 만들어 냄으로 써 서얼들의 억울함을 대표해서 이 세상에게 말하고자 했다. 특히 뒷부분을 바꿔서 서얼인 길동이 율도국 왕이 됨으로 모든 이에게 희망을 갖게 하고자 했던 것으로 생각 된다.
`신화 홍길동 `
전설 홍길동과 내용은 똑같지만 뒷부분에서 달라진다.
길동은 결국 잡히지만 탈출에 성공. 나라를 떠난다. 홍길동과 그 무리들이 처음 도착한 곳은 일본규수 남단과 대만의 동부사이에 위치한 히테우마지마.
겨울에는 북풍을 이용해 가장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그곳은 수심이 깊고 멀리서도 육안으로 쉽게 상륙지점을 선정할 수 있는 천혜의 조건을 가진 곳이었다. 이곳을 중심으로 옆의 섬들을 장악하기 시작하다가 1500년 경 당시 그곳 (지금의 오키나와)의 중심이었던 유구국 (소설 속 율도국) 의 상진왕과 전쟁을 한다. 그리고 결국 그곳을 장악하고 왕이 된 길동은 그곳에 경작과 강한 군사력을 만듦으로 모든 백성이 배불리 잘살게 되고 그 곳의 백성들은 길동을 왕으로써 존경을 받게 된다. 조선의 서자로써 좌절 하지만 의적으로 활동하다가 다시 유구국으로 건너가 몇 번의 전쟁을 통해 결국은 왕이 되어 가나한 사람이 잘살게 되는 활빈의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