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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세계 - 예술 철학 또는 미학 과 인식론에 대해서 알아보고 거기에 대한 내 생각
이번 과제는 예술 철학 또는 미학 과 인식론에 대해서 알아보고 거기에 대한 내 생각을 적는 방식으로 작성하였다. 먼저 예술철학 또는 미학에 대해서 알아보자. 미적가치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아늑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 미적 가치는 의무도 아니고 강요도 아니다. 내가 어떤 옷을 입든 어떤 것을 표현하든 이것은 자유영역에 속하는 것이다. 즉 예술 세계는 자유롭다. 이러한 미적 가치에 대해서 철학자들은 각기 다르게 표현하였다. 플라톤에 의하면 미의 이데아는 볼수도 들을수도 없는 감각세계를 초월해 있으며 진리인 것은 선한 동시에 아름다운 것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칸트 하르트만 등은 진 선 미가 독립적인 것이라고 표현 하였다. 예술이 진리나 선행을 제시할 수 있지만, 그것이 본질이거나 필수적인 조건은 아니다. 다음으로 예술 개념의 변천을 보자. 예술 개념의 변천사를 보도록 하자. 먼저 칸트의 예술 개념을 보자. 칸트는 학문이 단순한 앎이라면 예술은 앎을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하였다. 즉 자신이 알고있는 어떤 것을 제대로 진정으로 표현 할 수 있을 때 그것이 예…
형식주의를 보면 한슬린이 대표적인데 작곡 즉 악보를 중시하였으며 음악의 형식이 곧 내용이라고 하였다. 쇼펜하우어의 예술관을 보면, 예술은 유용성과 무관하게, 즉 순수한 눈으로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법이다. 예술은 의지와 자아를 잊고 대상을 있는 그대로 관조하는 망아적 개체, 초월적 인식인 것이다. 특히 음악은 어떤 철학보다도 깊은 형이상학이라고 하며 의지자체의 모방이라고 하였다. 칸트는 미적판단은 쾌 불쾌에 관한 판단이나 선악에 대한 판단과는 달리 소유욕과 관심과 목표에서 초탈한 것이며 순수관조적이고 자유로운 것이라고 하였다. 미적판단은 다른 사람을 대신해서 내가 내린 것이다. 즉 만인의 동의를 요구한다. 즉 칸트는 미적 경험만을 다루 었기 때문에 형식이 결정적인 것이라고 보는 형식주의 미학이라고 볼 수 있다. 헤겔은 미학은 감성적 형식을 통한 진리 표현 이기 때문에 불완전 할 수 밖에 없다고 하였으며 감각적 요소는 본질적으로 부정확한 매개체에 지나지 않다고 하였다.헤겔은 예술의 내용과 형식의 관계는 외면적 관계에 불과하다는 상징주의 예술과 예술이 완전한 형식과 내용에서 합치를 보였다는 고전주의 예술에 의한 예술의 극복인 즉, 내적세계가 우세한 낭만주의의 세단계로 예술을 나타냈다. 헤겔은 건축을 상징주의적예술의 단계로 보며 가장 저급히 표현 했고, 시를 정신적 표현이 가능한 낭만적예술로 보았다. 지금까지 예술철학에 대해서 살펴 보았다. 다음으로 인식론을 보자. 인식은 선천적인 것과 후천적이 것이 있다. 인식론은 인식 과정을 반성해 보고 인식현상을 있는 그대로 기술하려는 시도를 보인다. 다른 한편으로는 인식론은 우리가 어떤 방법을 통해서 있는 그대로의 사물과 사물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는가 라는 인식방법에 대한 탐구 이기도 하다. 그 다음 진리를 보자. 진리는 언제 어디서나 타당한 것이지만 철학에서의 진리는 철학자에 의해서 각기 다르게 다양하게 규정되는 것이다. 진리관 중에서 대응설적 진리관은 사실과의 합치 여부가 명제의 진위를 결정한다는 대응설적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