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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이슬람교, 기독교(개신교+천주교)와 함께 세계3대 종교이다. 불교는 부처(석가모니)가 설한 교법이라는 뜻과 부처가 되기 위한 교법이라는 뜻이 포함된다. 그리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믿고 행하는 종교로서, 깨달음은 진리에 대한 깨달음을 말하며, 불교에서는 누구라도 진리를 깨치면 부처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불교는 믿음과 수행을 겸비한 종교이다. 그래서 불교는 믿음과 더불어 스스로 노력하는 수행을 강조하며, 그런 수행을 통해 인간의 정신과 삶을 획기적으로 바꾸게 된다.
다음 아래로 보자면, 불교는 아시아지역에 널리 분포되어있다.
-창시자 : 고타마 싯다르타[사캬무니 붓다(Sakya-muni-Buddha)]
-근원지 : 인도 남쪽의 석가국
-경 전 : 반야심경, 천수경, 금강경, 지장경, 관음경, 불설아미타경, 법화경,
화엄경, 무구정광대다라니경, 육조단경, 신수대장경 등
-주로 많이 믿는 지역 : 미얀마, 태국 등으로 대표되는 동남아시아 지역과
중국, 한국, 일본으로 대표되는 동북아시아지역
불교를 역사적으로 나눠보자면 다음과 같다.
- 근본불교(根本佛敎) 45년
불교는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발전해왔느냐 하는 것을 살펴 볼 필요가 있다. 불교의 기초가 되는 것은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이 세상에 계시면서 직접 제자들을 지도하셨던 45년의 시기이다. 이 시기를 불교 중에서 가장 근본에 해당한다 해서 근본불교라고 한다.
- 원시불교(原始佛敎) 100년
석모니 부처님께서 세상을 떠나신 후 약 100년 동안의 불교를 원시불교라 한다. 이 100년간의 세월 속에서는 비교적 석가모니 부처님이 생존해 계실 때의 불교 모습이잘 지켜지고 있었다. 부처님이 계실 때와 별로 달라진 것이 없이 그 원초성과 원시성이 보존되어 있던 불교였기 때문에 원시불교라 하는 것이다.
- 부파불교(部波佛敎) 300년
원시…
1) 대승불교 - 일본(보통 신도국가로 알고 있으나 사실, 일본 국민 대부분
2) 소승불교 - 베트남, 타이, 미얀마, 캄보디아, 스리랑카
3) 라마불교 - 티베트(중국의 속국), 몽골, 부탄
있어서는 그래도 부처님 당시 수행법과 가장 가깝다는 위빠사나 수행을 한다.
3) 라마불교 - 티베트(중국의 속국), 몽골, 부탄
인도에서 인도 밀교의 사상을 받아들인 인도대승불교 후기 사상을 반영하고 있다. 거기에 티베트의 샤머니즘이 가미 되어있고 밀교처럼 탄트라 수행을 반영하고 있다. 라마불교는 티베트에서 창설된 불교로 티베트와 주변국인 인도 라다크, 부탄으로 퍼졌으며 17세기에는 몽골에도 전파가 되었다. 하지만 라마교는 무를 천시하고 남자는 모두 수도승 생활을 해야 하는 관습이 있기 때문에 라마교를 받아들인 나라는 군사력이 약화되었다고 한다.
불교의 역사
불교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믿고 수행하는 종교이다. 하지만 다른 종교와 달리 창조주인 신을 믿는 종교가 아니다. 불교는 진리의 깨달음을 얻은 석가모니 부처님이 교주이며 스승이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지금부터 2,600여 년 전 음력 4월 8일 북인도지방(현재 네팔)의 카빌라국의 왕자로 태어났다. 이름이 싯다르타로 어릴 적부터 삶과 죽음에 대한 고민을 하다 깨달음을 얻고자 왕자로서의 부귀와 영예를 버리고 출가를 하게 되었다. 그는 생노병사生老病死의 고통을 벗어나는 길을 찾고자 6년간의 고행 끝에 마침내 진리의 깨달음 얻고 널리 가르침을 펴게 되었다.
불교가 본격적으로 세계로 퍼져나가게 된 시기는 기원전 3세기경 인도 지역의 대부분을 통일한 마우리아왕조의 3대 아쇼카왕 때이다.
아쇼카왕은 인도전역을 통일한 후 전쟁에 따른 민중들의 상처를 치료하는데 불교에 귀의하고 이를 따르게 된다. 그러면서 세게 여러 나라에 전법사를 파견하여 불교를 전파한다. 스리랑카를 비롯한 주변 국가 뿐 아니라 중동 지역, 이집트 등의 아프리카, 그리스 등의 유럽까지 불교를 알려 지금의 세계적인 종교가 되는데 기초가 되었다.
다시 말해서 불교란 현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유일신을 믿거나 찬양하고 복을 부탁하고 염원하거나 기도를 하는 그런 종류의 개념이 아니다. 과학이란 것이 본래부터 우주 속에 흐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