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독일여행계획`
I. 여행 계획
1. 여행 경비 편성
우선 항공권은 대략 85만원 - 100만원 정도라고 한다.
독일의 물가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한 나는 여행 경비 짜는 것이 큰 어려움이었다.
그래서 인터넷상에서의 자료를 참고하여 편성하기로 하였다.
“여행경비는 여행자의 여행목적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는 가변적인 것이다.
예를 들어 박물관이나 기타 전시장을 좋아하는 경우라면 박물관 입장료가 만만치 않으므로 보다 많은 비용이 필요할 것이며 음식을 든든히 먹겠 다거나 잠은 꼭 숙소에서만 자겠다고 하면 비용은 엄청날 것이다.
반대로 잠은 기차에서 자고 식사는 햄버거로 때우며 박물관은 정문에서 사진 찍는 것으로만 만족한다면 매우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을 것이다.
B의 경우 :
숙박비(기차 좌석 예약비) : 3 DM
식사 하루 두끼 : 15 DM
박물관 1곳 : 4 DM
교통비(아주 먼거리 버스 1회 승차) : 3 DM
잡비 : 5 DM
계 : 30 DM (약 19,000원)
위에서 말한 두가지 경우를 A, B로 나눈다면,
A의 경우 :
숙박비 : 35 DM
식사 하루 세끼 : 40 DM
박물관 3곳 입장료 : 10 DM
교통비 1일권 : 10 DM
잡비 : 10 DM
계 : 105 DM (약 66,700원)
매일 A와 같이 여행할 수도 없겠지만 그렇다고 매일 B같이 여행할 수도 없다. 따라서 이틀정도 B와 같이 했다면 하루 정도는 A와 같이 해주는 것이 체력적으로도 문제없이 무사히 여행을 마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위에서 말한데로 하루 평균비용을 약 70 DM(약 45,000원)으로 잡았다.
9박 10일 간의 여행 …
2 .여행 준비물
: “노이슈반슈타인 성 ” ,“호엔슈방가우 성 ”
☞ 뮌헨 : 최소 2일의 여유 필요.
첫째날 : 성 미하엘 교회, 프라우엔 교회, 마리엔 광장, 신시청사, 성 페터 교회,
국립극장, 레지덴츠, 보물관, 레지덴츠 박물관, 호프가르텐, 테아티너 교회,
노이에 피나코테크
둘째날 : 다하우 수용소, 독일 박물관, 님펜부르크 성(님펜부르크 궁전, 마차 박물관,
도자기 박물관, 자연사 박물관, 님펜부르크 정원, 아말리엔 부르크,
바덴부르크, 파고덴부르크 마그달레넨 클라우스), 올림픽 공원, BMW박물관.
[8일째 ~ 10일째 베를린과 포츠담]
☞ 베를린 : 1990년 통일 독일 수도
매우 큰 도시, 걸어서 이동 불가능, 대중교통 이용
동베를린 지역을 자세히 보고, 서베를린 지역은 돌아볼 계획
첫째날
◈ 초(Zoo)역 주변 : 카이저 빌헬름 기념 교회, 티르가르텐, 전승기념탑, 벨뷔 궁전, 세계문화관, 연방의회의사당, 브란덴부르크 문
◈ 알렉산더 광장 주변(구 동베를린 지역) : TV송신탑, 페른세투름, 빨간 시청사
◈ 박물관 섬 : 베를린 대성당, 옛 박물관, 페르가몬 박물관
◈ 운터데린덴 지역 : 노이에 바헤, 훔볼트 대학, 베벨 광장(초이크 하우스), 싱켈 박물관, 젠다르멘 마르크트 (프랑스 대성당, 독일 대성당)
◈ “서베를린 지역” : 체크포인트 찰리(찰리 검문소)와 박물관, 토포그라피 테스 테러,
포츠담광장
◈ 컬쳐포럼 지역 : 필하모니 음악당, 악기 박물관, 컬처포럼(회화갤러리) 장식 미술관,
신 국립회화관
둘째날
◈ 샤를로텐부르크 성 주변 : 샤를로텐부르크 성, 이집트 박물관
`베를린 시 전경`
☞ 포츠담 : 베를린 남서쪽 약 24km 지점에 위치
‘독일의 베르사유’라 불림
대중교통 이용해야 편리함.
`상수시 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