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생활속의 황금비율 - 경제학 속의 황금비율
`목차`
1.서론 - 생활 곳곳에서의 황금비율
2.본론 - ㄱ. 인간의 행위 속 황금비율
ㄴ. 엘리 오트의 주식시장에서의 황금비율
3.결론 - 황금비율은 가장 자연스러운 비율
1.서론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 우리나라 석굴암의 불상, 밀로의 비너스 상 등은 만들어진 시기나 장소, 제작자 등이 모두 다르다. 하지만 모두 역사ㆍ문화ㆍ예술적으로 매우 가치 있고 아름답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보존되어야 할 문화유산들이다. 이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모두 1:1.618(5:8)이라는 황금 비율 구조로 되어있다는 점이다. “신성의 비”라 불리는 황금 비율은 매우 과학적이고 수학적이다. 아주 옛날 이집트 사람들에 의해서 먼저 발견되었고, 순수사유에 의해서 아주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결정된 이 비례는 무기적 혹은 유기적 자연계의 형태구성에 지배적인 역할을 하였다. 수학적 관점에서 자연을 바라보면, 우리가 사용하는 ...
본문/내용
생활속의 황금비율 - 경제학 속의 황금비율
`목차`
1.서론 - 생활 곳곳에서의 황금비율
2.본론 - ㄱ. 인간의 행위 속 황금비율
ㄴ. 엘리 오트의 주식시장에서의 황금비율
3.결론 - 황금비율은 가장 자연스러운 비율
1.서론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 우리나라 석굴암의 불상, 밀로의 비너스 상 등은 만들어진 시기나 장소, 제작자 등이 모두 다르다. 하지만 모두 역사ㆍ문화ㆍ예술적으로 매우 가치 있고 아름답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보존되어야 할 문화유산들이다. 이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모두 1:1.618(5:8)이라는 황금 비율 구조로 되어있다는 점이다. “신성의 비”라 불리는 황금 비율은 매우 과학적이고 수학적이다. 아주 옛날 이집트 사람들에 의해서 먼저 발견되었고, 순수사유에 의해서 아주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결정된 이 비례는 무기적 혹은 유기적 자연계의 형태구성에 지배적인 역할을 하였다. 수학적 관점에서 자연을 바라보면,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이나 자연 속에는 셀 수도 없이 많은 수학적인 원리가 숨어있다. 그 중 사람들이 아름답다고 느끼는 하나의 기준으로 특히 중요한 것은 황금분할이다. 황금 분할이라는 것은 자연 속…
는 몸매를 가진 팔등신의 여인들도 확인해 보면 그들의 몸 전체에서 배꼽의 위치가 발바닥에서부터 정확히 몸 전체의 61.8%에 해당된다. 더 나아가 어떠한 물체가 아닌 주식시장에서도 황금분할의 법칙에 의해 행동하는 인간의 행태가 나타난다. 파이가 인간에게 호감과 조화감을 준다는 사실은 고대부터 인정된 사실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이유는 아직 과학적으로 정확히 설명이 안되고 있다. 일부 사람들은 이런 숨겨진 현상을 자연적인 우연이라고 믿고 싶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우연이 규칙성을 갖고 반복한다면 그 우연은 평범한 우연이 아닐 것이다. 분명히 파이는 인간의 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보이지 않는 질서가 있을 것이다. 이러한 인식은 ‘모든 것의 근원은 수’라고 생각했던 고대 피타고라스 학파의 사람들에게는 경이적인 당연한 사실로 받아들여졌다.
인간의 행위 또는 행동양식은 그것이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며 그것들을 규정하는 요소가 황금분할의 파이(Ø)에 내재되어 있다고 결론 지을 수도 있다. 인간 개개인의 행동양식에 황금분할의 비율이 영향을 미친다는 명제가 사실이라면 인간들의 집단적인 행동에도 황금분할의 비율이 영향을 미친다고 추론하여 말할 수도 있다. 다시 말해 인간들이 날마다 집단적인 행동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보기인 주식시장에서도 황금분할의 비율이 영향을 미친다고 말할 수 있다. 주식시장에서도 황금분할의 법칙이 적용되어야 할 것이 아니겠는가라고 생각한 것이 엘리오트이다.
다음은 엘리오트의 파동이론이다.
1. 다우존슨
엘리오트는 다우존슨의 파동이론을 바탕으로 현 주식시장에 맞게 연구하여 발표하였다. 따라서 근간이 되는 이론은 다우존슨의 이론이다.
2. 엘리오트 파동의 기본인 피보나치 수열
피보나치 수열 : 1,2,3,5,8,13,21,345,89,144,233.
1)연속되는 두 숫자를 합하면 그 다음의 숫자가 된다.
1+2=3, 3+5=8, 5+8=13 등.
2)수열의 모든 숫자는 하나 건너 앞의 숫자로 나누면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