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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개론`
A.History Of Adversiting
-광고의 역사-
광고란 이미지와 말하기를 사용하여 사람들의 무의식속을 파고들어 그들의 눈을 즐겁게 하여 물건을 소비하도록 자극하는 방법이다. 광고를 보면 나만을 위한 상품 이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키는데, 누군가 나의 관심을 끌고 싶어 하는 것만큼 기분 좋은 일은 없다. 광고는 이런 심리효과를 이용하여 사람들의 심리를 자극한다.
미디어 연구에 따르면 미국인이 하루 평균 접하는 광고는 3000개 이상이다. 버스, TV, 슈퍼마켓 바닥 등 우리 주변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광고를 보는가가 아닌 어떤 광고를 보는가이다. 만약 현대 사회에서 광고가 없어진다면 어떨까 아마 매우 허전한 느낌을 받을 것 이다. 20c초 미국의 기업들은 상품 홍보를 위해 4억5천만 달러라는 엄청난 지출을 하게 된다. 그리고 이 지출을 통해 미국의 광고는 국경을 넘어 전 세계에 소비의 미덕을 전하였다.
효과적인 광고는 논란이 될 수 있는 제품도 멋지게 광고할 수 있다. 대표적인 예로 Marlboro브랜드의 The Marlboro Man이라는 캐릭터이다. 1920년대 Marlboro의 주 소비층은 여성들이었다. 그리고 광고의 모델 또한 여성이었다. 그러나 매출이 감소하면서 그들은 새로운 광고캐릭터인 The Marlboro Man을 등장시켰다. 이 광로를 통하여 제품의 주 소비층도 변화하였고 제품의 소비 또한 늘어났다. 광고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제품이다. 대표적인 예로 1957년 포드사의 제품인 에드셀은 3천만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광고비를 들여 광고를 하였고, 그 결과 제품의 광고 전략은 성공적 이였으나 제품 디자인의 문제로 소비자들이 관심은 가졌으나 구매하지는 않았다.
광고는 3천 년 전 시작되었다. 고대 포도주를 선전하는 벽화부터 광고는 시작 되었다. 상…
만한 소설, 패션에 대한 글 그리고 다양한 기사들이 실려 있었다. 그러나 이 잡지는 공고를 싣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잡지였다.
하지만 광고주들은 자신들의 제품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다른 제품들과 구분되게 만들려면 다른 무언가가 필요하다 생각하였다. 그래서 발생한 것이 ‘상표’이다. 상표가 처음 사용된 것은 19c 비스킷을 나무통에 넣어 팔았는데 그 통에 생산지 주소를 인두로 찍는 것에서 변형되어 만들어진 것이다. 상표는 광고처럼 소비자들의 시선을 모으기 위한 것이 아닌 소비자들이 어느 특정한 회사의 담배나 특정회사의 비누 등을 선택하도록 하기위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상표를 이용하여 가장먼저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특허의약품생산업자들이었다. 그들은 놀라운 치료효과를 가졌다고 하며 자연강장제나 특효약을 판매했다. 이중 가장 크게 성공한 것은 1875년 처음 시판된 LYDIAE.PINKHAM`S이다. 이것의 포장은 대중들이 신뢰할 수 있고, 위엄 있어 보이는 리디아의 초상화가 그려져 있다. 이제품의 매출 량이 어느 정도 늘자 이 회사는 광고를 중단한다. 그러나 광고를 중단하자 매출 량이 감소하게 되었다. 그리고 다시 광고를 시작하자 매출 량도 급상승을 하게 된다. 이 사건은 광고를 많이 할수록 매출 량이 증가한다는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최초의 사례이다.
19c말 제조업자들은 이름 없이 판매하던 제품에 포장 을하고 상표를 붙이기 시작했다. 가장 곡전적인 예로 1890년대 말 내셔널 비스킷 컴퍼니가 처음 선보인 uneeda biscuit이다. 이 회사는 신제품을 N.W 에이어 엔션회사에 광고를 맡긴다. 1869년 프랜시스 웨일러 에인더가 설립한 이 회사는 처음에는 신문에 광고를 싣기만 했다. 하지만 에이어는 광고대행사가 광고도 직접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게 되고 그는 광고회사가 모두 책임지는 풀 서비스 광고대행사를 시작하게 된다. 새로 나온 크래커를 선전하기위해 에이어는 여러 가지 기법을 시도하고 그 결과 uneeda biscuit이라는 독특한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