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아동발달] 언어발달 과정에 관해서
목 차
1. 언어발달의 과정
1) 전언어기 (prelinguistic speech) (출생~1세)
2) 한 단어기 (1세~15개월)
3) 명명폭발기 (16~20개월)
4) 두 단어기 (18~24개월) = 전보문 (telegraphic speech) 시기라고도 한다.
5) 문법폭발기
2. 영아기 언어의 특징
3. 언어 발달을 설명하는 이론들
1) 행동주의 입장
2) 생득이론
3) 사회적 상호작용 입장
4 부모를 포함한 양육자는 아기 언어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
참고문헌
1. 언어발달의 과정
1) 전언어기 (prelinguistic speech) (출생~1세)
: 아기들이 의미 있는 첫 단어를 말하기 전까지의 시기.
⑴ 울음 : 아기들은 태어나면서 울기 시작하며, 이는 괴로움(distress)의 표현이다. 이 시기의 울음소리는 영 아가 의사표현을 하는 단계로서 말이 생성되기 전 단계이지만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출생 후 1개월까지 울음은 분화가 되어있지 않아 아이가 배가고파서 우는지, 아파서 우는지 구 분할 수 없다. 그래서 이 시기의 아기의 울음은 반사적인 울음이라고 할 수 있다. 생후 약 1~2개월에는 분화된 다양한 울음이 나타나기 때문에, 엄마는 아기 울음소리의 강도와 음조로 아기가 왜 우는지 구분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시기의 울음소리는 의사전달 수단이 된다.
⑵ 쿠잉 (cooing) : ‘구구소리’라고도 하며, 생후 1개월부터 영아는 울…
2) 한 단어기 (1세~15개월)
기도 한다. 이러한 표상적 혹은 상징적 동작은 영아가 첫 소리어를 발화하기 시작할 즈음에 시 작한다. 이러한 상징적 동작은 사물과 생각들을 상징적으로 표현될 수 있음을 이해하기 시작했 음을 나타낸다. 상징적 동작(제스처)은 영아가 생각 혹은 사물을 소리어로 대처하게 될 때 사라지게 된다.
2) 한 단어기 (1세~15개월)
생후 1년 전후해서 영아들은 성인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첫 단어를 말한다.
이 시기에 영아들은 하나의 단어를 말하나, 단순한 단어가 아니라 성인의 문장과 같은 내용을 표현한다.
예를 들어 영아가 ‘엄마’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 “엄마 물 줘.”, “엄마 가자.”등을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점차 어휘가 증가하는데 말을 시작해서 3~4개월이 지나면 10개 어휘 정도가 나타나고, 10~14개월에는 어휘가 급격히 증가해 한주에 10개 내지 20개의 단어를 학습하게 되는 어휘 폭발이 나타난다. 또 이때의 영아들은 의미있는 언어적 소리(linguistic speech)를 내기 시작, 이를 기점으로 여러 개의 단어를 사용하 고 문법, 발음, 억양 및 운율에 대한 이해를 보이기 시작한다.
‘엄마’ 혹은 ‘아빠’가 첫 발화 단어이다. 혹은 ‘가다’와 같은 행위를 지칭하는 말을 먼저 사용하는 아기들 도 있다. 2세가 되면 몇 백 개의 단어 (200개 정도)를 사용할 수 있고, 6세쯤이 되면 10,000개의 단어를 사용한다고 한다.
아기가 ‘마마’로 이야기 할 때 “나는 우유가 먹고 싶어” 혹은 “엄마는 어디 갔어” 등 상황에 따라 다른 의미를 가지므로 한 단어로 구, 적, 혹은 문장의 수준으로 표현된다하여 완전문장(holophrase)이라고도 한 다. 여러 제스처와 병행하여 한 단어로 문장의 수준까지 확대된 의미를 나타내며 소리, 운율 및 억양 등이 더욱 정교하고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