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가족복지론] 치매가족 상담 사례
`제례`
1. 들어가는 글
2. 치매가족 상담 사례
가. 사례 1.
나. 사례 2.
다. 사례 3.
라. 사례 4.
마. 사례 5.
바. 사례 6.
3. 나가는 말
1. 들어가는 글
치매는 그 원인이 분명치 않은 만성적 정신장애로 인지적 기능이 점점 쇠퇴해 감으로 판단착오, 개인적 신체 청결의 감퇴, 추상적 사고 능력의 손상, 흥미의 상실과 무감각 등이 나타난다. 이러한 초기증상이 계속되어 불안, 우울증이 뒤따라오고 아울러 신체적, 정신적 기능이 쇠퇴하기 시작하면 급기야는 기질적 정신질환의 전형적인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환각, 이해의 혼란, 시간, 장소, 사람에 대한 지남력 상실, 앞뒤가 맞지 않는 소리하기, 불면증이나 안절부절못하는 행동 등이 나타나게 되고, 망상 또는 함께 나타나 일상생활 자체 수행에도 많은 어려움이 따르게 된다.
이러한 치매증상은 갑...
본문/내용
[가족복지론] 치매가족 상담 사례
`제목 차례`
1. 들어가는 글
2. 치매가족 상담 사례
가. 사례 1.
나. 사례 2.
다. 사례 3.
라. 사례 4.
마. 사례 5.
바. 사례 6.
3. 나가는 말
1. 들어가는 글
치매는 그 원인이 분명치 않은 만성적 정신장애로 인지적 기능이 점점 쇠퇴해 감으로 판단착오, 개인적 신체 청결의 감퇴, 추상적 사고 능력의 손상, 흥미의 상실과 무감각 등이 나타난다. 이러한 초기증상이 계속되어 불안, 우울증이 뒤따라오고 아울러 신체적, 정신적 기능이 쇠퇴하기 시작하면 급기야는 기질적 정신질환의 전형적인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환각, 이해의 혼란, 시간, 장소, 사람에 대한 지남력 상실, 앞뒤가 맞지 않는 소리하기, 불면증이나 안절부절못하는 행동 등이 나타나게 되고, 망상 또는 함께 나타나 일상생활 자체 수행에도 많은 어려움이 따르게 된다.
이러한 치매증상은 갑자기 오는 것이 아니고, 그 동안의 삶에 의해 많은 영향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즉 배우자 사망, 의지하던 가족의 돌발적인 사망, 정년퇴직 등과 같은 심한 스트레스, 또는 신체적인 질환과 영양결핍(홀로 사는 노인에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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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상담(며느리) : 때때로 상담자는 그 동안의 가족상황이나 대상노인의 상태를 알기 위한 안부전화를 하게 되는데, 1차 내담자가 자신의 전화번호 대신 오빠, 즉 주간호자(며느리)의 전화번호를 알려 주어 주간호자인 새언니가 전화를 받음.
시어머니는 8년 전에 돌아가셨으며, 대상노인을 모시고 산지는 17년째이며, 상태는 배회, 불면, 대소변 실금, 신체적 불결 등. 씻으려 하질 않고 옷도 안 갈아입는다. 대상노인의 딸인 고모들이 말이 많다. 말이 많아 고모들 마음대로 하라 했더니 요양시설 알아본다 하며 그곳에 전화를 했나보다고 하였는데, 그 이후에는 소식이 없다.
의견제사, 격려, 지지
홀로 되신 시아버님 수발의 어려움을 지지하고, 아버님이 며느리의 대소변, 목욕, 옷 갈아 입히기 등에 대상노인은 아마도 호응하지 않을 것이며, 그래서 청결에 더욱 문제가 생길 수가 있다고 이해를 시킴. 고모들과의 갈등에 대해서는 서로의 충분한 의견을 나누도록 제시하고, 대상 노인이 보행이 가능하고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주간보호시설 이용에 대해 설명을 하고, 거주지 근처의 시설을 안내 함.
내담자는 고모들과 남편의 이해와 호응이 있을지에 대해 염려를 함. 대상노인의 상태변화에 따른 적절한 간호, 대처방법 등의 정보를 파악하고 가족간의 갈등을 피하도록 상담전화를 활용하도록 적극 권유함.
라. 사례 4.
대상자 : 시어머니(80세)
내담자 : 며느리(30대)
상태
기억장애, 환각, 불면, 가스 및 수도관리 못함. 과다 약복용(소화제, 수면제), 대인기피(남과 어울리려고 하지 않음). 1차 상담 후 상황변화 여부 확인 겸 안부전화(전문병원, 주간보호시설 소개)
2차 상담 : 1차 상담 때 권유사항을 전혀 시도하지 못하였음. 가스, 수돗물을 잠그지 않아 불안하고, 대상노인은 남편이 돌아가신 후에도 성격이 까다로워 혼자 살다가 내담자와 함께 생활하신 지는 6개월 정도 되었다. 방에 누가 왔다 갔다고 엉뚱한 말씀을 하시고, 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