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환경 파괴범은 모두 교수형
베르나르 베르베르
임희근 옮김
열린책들
초판 1쇄 2xxx년 3월
초판 23쇄 2xxx년 4월
뛰어난 상상력으로 미래에 있을 법한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이제 지구의 환경파괴는 마지막 순간까지 왔다. 더 이상 환경이 파괴되면, 지구상이 모든 생명은 멸종되고 만다. 그만큼 세상의 환경은 극도로 오염되었다.
따라서 특단의 조치가 취해진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석유, 전기, 자동차 등등의 물건을 일절 사용할 수 없다. 즉, 환경오염을 시키는 물건을 절대로 사용할 수 없다. 사용하다 걸리면, 즉결심판에 의해 교수형에 처해진다.
자동차가 있기는 하다. 하지만 페달을 밟아야 한다. 비행기도 있다. 비행기안 승객들은 죽도록 페달을 밟아야 한다. 그래야 비행기가 뜰 수 있다. 그래서 휴가가려고 비행기타는 것은 무진장 피곤하다. 킥킥.
주인공은 환경수호자다. 그러다 파직되고 사설 탐정으로 있다가, 한 미모의 여자의 꾐에 빠져 교수형에 처해진다.
정말로 미래에 환경오염이 극도로 달해, 정말 이러지 말라는 경우도 없을 것 같다. 환경을 잘 보존해서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