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평범했던 그 친구는 어떻게 성공했을까
토마스 A. 슈웨이크 지음
서현정 옮김
위즈덤하우스
초판 1쇄 2004년 9월
초판 2쇄 2004년 9월
자기계발 ` 성공/처세 ` 직장처세술
`밑줄`
성공비결 01_처음부터 뚜렷한 목표를 세우지 않는다.
처음부터 확실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운다.
예 5 % ` 아니오 95 % p19
☞언뜻 생각하기에 뚜렷한 목표를 세워야 한다고 배워온 것 같은데, 저자는 목표를 세우지 말라고 한다. 의미가 뭘까 저자는 목표는 세우되 집착하지 말라는 말이다. 처음부터 확실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집착하기 보다는 큰 야망을 품고서 맡은 바일에 충실하다보면 꿈은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내가 좋아하는 일 하다보니까 제가 이렇게 성공했군요, 라는 의미와 같은 뉘앙스다.
나의 생각은 목표는 세워야 한다. 목표가 없으면 저리흔들 이리흔들거린다. 목표없는 삶을 살아봐서 안다. 목표는 뚜렷할수록 좋다. 그래야 추진력도 생기오 독기도 생기고 끈기도 생기게 된다. 물론 집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첨언하자면, 목표를 위해 뛰는 과정을 즐길 줄도 알아야 한다. 그래야 목표를 달성했을 때 허망하거나 허탈하지 않게 된다. 목표보다는 과정에 있는 시간이 더 길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좋아하는 일이 있으면 그 일을 붙잡고 즐기면서 열심히 하면 된다. p26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CEO짐 파커는 “구체적인 직위나 직업에 대한 자신의 목표를 지나치게 과시하는 것은 동료를 직업적인 적으로 만드는 지름길이다”라고 지적했다. p27
마음속에 품은 야망은 강해야 하지만, 그것을 있는 그대로 겉으로 드러내서는 안 된다. p27
지나치게 구체적이고 경직된 목표에 집착하는 것은 몰락의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p31
프랭크 맥코트는 예순이 넘는 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