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퇴근 후 3시간
니시무라 아키라 지음
김혜숙 옮김
해바리기 출판
2003년 초판
1.동기
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다 고른 책이다. 모든 사람들은 시간이 부족하다고 야단들이다. 하긴 퇴근 후 술도 마셔야 하지, 집에 와서 집안 일도 거들어야 한다. 학생들은 또 어떤가 다 비슷하다. 따라서 시간 쪼개기의 비법이 필요한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는 똑같이 하루 24시간이 주어진다. 쓰는 사람에 따라 어떤 사람은 24시간을 48시간으로 쓸 수 있고, 또 다른 다람은 12시간 밖에 못쓸 수도 있다. 시간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더욱 앞서나가는 것은 당연한 결과겠다.
이 책은 얼마전에 나온 1일30분과도 흡사 같은 내용이었다. 물론 이 책이 먼저 나왔다. 이 책은 퇴근 후 3시간을 자신을 위한 시간으로 만들자는 내용이다. 하지만, 3시간 확보는 정말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혼자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루 3시간 자신만을 위해서 쓸 수 있는 사람은 아마도 굉장히 이기적인 사람일 것이다. 실질적으로 하루 30분 내기도 벅찬것이 현실이다. 하여튼 이 책의 의도는 시간을 잘 관리해서 알차게 쓰자는데 그 의의가 있다 하겠다.
2.지은이 소개
니시무라 아키라. 1956년 도쿄 출생. 와세다 대학 제1문학부를 졸업한 뒤 NHK에 입국. 모닝 와이드 경제 캐스터, NHK 스페셜, 경제 매거진 등을 제작. 1992년 텔레비전 도쿄로 이적. 월드 비즈니스 새틀라이트의 편집 주임 겸 캐스터로 경제를 해설하고 있다.
현재는 프리 경제 캐스터로 텔레비전과 라디오, 잡지 등 각종 미디어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로 널리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비즈니스에 유용한 저서를 쓰기로 정평이 나 있다.
3.줄거리
이제는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완전히 사라…
을 쓰게되었다. 우리가 항상 난 시간이 부족해라고만 불평만 했지 사실 이처럼 노력하지는 않았다. 하루에 30분만이라도 노력했더라면 지금보다는 많은 발전을 이루었을 것이다.
작가가 말한 퇴근 후 3시간 성공 전략 21가지를 끝으로 글을 마치고자 한다.
큰 목표를 세운 뒤 작은 목표를 정한다.
유연성 있게 계획을 세운다
익숙해질 때까지 타율적인 일정 관리에 의존한다
억지로 하지 말고 즐거운 일을 한다
계속하는 것이 힘이다
돌발상황을 감안한다
야근의 연장으로 만들지 않는다
시간을 분배하고 마감을 자주 만든다
딱딱한 일과 부드러운 일을 섞는다
작업을 세분화 해 출퇴근 시간에 활용한다.
타협을 거부하고 자신에게 엄격히 한다
텔레비전을 멀리한다
나만의 학습 공간을 확보한다
상황에 따른 학습 장소를 만든다
공부를 시작할 때는 의식도 필요하다
가상의 적을 만든다
기분 전환을 위한 예비파일을만든다
가족의 이해와 협조를 구한다.
피곤하면 자고 효율적인 시간에 깨어난다
평일과 주말을 연계하여 계획한다
80%실천이면 성공으로 여긴다.2008년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