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포트 : 대학레포트, 족보, 실험과제, 실습일지, 기업분석, 사업계획서, 학업계획서, 자기소개서, 면접, 방송통신대학, 시험 자료실
올레포트 : 대학레포트, 족보, 실험과제, 실습일지, 기업분석, 사업계획서, 학업계획서, 자기소개서, 면접, 방송통신대학, 시험 자료실
로그인  회원가입

파트너스

자료등록
 

다시받기

장바구니

코인충전

  • [독서수양록] 책을 읽어야하는 10가지 이유   (1 페이지)
    1

  • [독서수양록] 책을 읽어야하는 10가지 이유   (2 페이지)
    2

  • [독서수양록] 책을 읽어야하는 10가지 이유   (3 페이지)
    3


  • 본 문서의
    미리보기는
    3 Pg 까지만
    가능합니다.
클릭 : 크게보기
  • [독서수양록] 책을 읽어야하는 10가지 이유   (1 페이지)
    1

  • [독서수양록] 책을 읽어야하는 10가지 이유   (2 페이지)
    2

  • [독서수양록] 책을 읽어야하는 10가지 이유   (3 페이지)
    3



  • 본 문서의
    (큰 이미지)
    미리보기는
    3 Page 까지만
    가능합니다.
  더블클릭 : 닫기
X 닫기
좌우이동 : 드래그

[독서수양록] 책을 읽어야하는 10가지 이유

인쇄
바로가기
즐겨찾기 키보드를 눌러주세요
( Ctrl + D )
링크복사 링크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혀넣기 하세요
( Ctrl + V )
공유
파일  [독서수양록] 책을 읽어야하는 10가지 이유(2).hwp   [Size : 16 Kbyte ]
분량   3 Page
가격  1,000


카트
다운받기
카카오 ID로
다운 받기
구글 ID로
다운 받기
페이스북 ID로
다운 받기
뒤로

본문/내용
책을 읽어야하는 10가지 이유
안상헌 지음
북포스
1판 1쇄 2009년 2월
이 책은 저자가 낸 책 `책력`의 개정판이다. 아쉬웠던 부분에 대한 내용들이 수정, 추가되었고 제목도 바꿔버렸다. 나는 사실 `책력`이라는 제목이 더 좋다. 근데 책력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일부 독자들의 오해가 있다는 평가가 있어서 가독성 있는 제목을 바꿨다고 한다.
책력을 읽을 때도 기분이 좋았다. 책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의 글을 읽으면서 나도 저자처럼 많은 책을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책력을 읽으면서 내 나름대로의 목표도 생겼었다. 바로 책력갱생이다. 자력갱생을 내 나름대로 편집한 4자성어다. 책력갱생. 즉, 책의 힘으로 인생을 바꿔보자, 라는 뜻이다.
저자 안상헌은..
현실과 동떨어진 무의미한 책읽기를 탈피하고 책을 통한 자기성찰과 각성을 통해 새로운 삶의 방식을 발견하고 배우는 것이 그가 책을 읽는 이유다. 독서경영전문가이자 자기경영분야의 저술가며 강연자다.
개정판이다보니 집에 소장하고 있는 `책력`과 내용이 일부 겹쳤다. 읽으면서 음, 이거 기억난다. 맞다. 이런식으로 독서했다. 먼저 저자가 그래도 책 제목을 `책을 읽어야 하는 10가지 이유`라고 했으니 그 10가지 이유부터 간단히 살펴봐야겠다.

1.깨어 있는 삶을 살게 해준다

2.즐겁다

3.꿈을 심어준다

4.몰입하게 해준다.

5.지식을 창조하고 지혜를 얻게 해준다

6.진정한 삶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다.

7.긍정적이 되어 꿈을 이루게 해준다.

8.삶의 의미를 알게 된다

9.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10.내가 누군지 알게 해준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바르게 파악했는지 잘은 모르겠다. 하지만 내 나름대로 쉽게 풀어쓰자면 위와 같다. 아무튼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다. 단순하게 말해 책 읽는 것은 좋은 것이다. 책은 백해무익의 정반대인 백익무해다.

저에게 마음을 닦는 방법이 있다면 그것은 책을 읽는 것입니다. 좋은 책을 읽으면 자연히 마음이 맑아지고 건강해집니다.(p19)

내가 스스로 생각해낸 것이라고 믿고 있었는데, `책력`이라는 책을 통해 내 것으로 만든 것 같다. 이미 저자 안상헌 님이 사용하고 있는 방법이었다. 나도 수행의 방법으로 독서를 하고 있다. 좌선, 참선, 면벽수행, 기도, 요가, 명상의 방법이 아닌 ‘독서’로서 나를 갈고 닦고 있다.

인도가 가장 책을 많이 읽는 나라라고 한다. 2위가 태국이며 3위가 중국이라고 한다. 인도인들은 일주일에 10.7시간 독서를 한다. 한국은 최하위인 30위에 랭크되었다. 일주일에 3.1시간이란다. (생각보다는 많이 읽는 편이네...크크) p45

안상헌 님은 이 책 p124에서 밝혔듯이 일주일에 두 세권의 책을 읽는다고 한다. 이 분은 대학시절에도 수많은 책을 읽었다고 한다. 그리고 분기별, 반기별로 주제를 정해서 그 주제에 관한 책만 읽는다고 한다. 나는 대학시절 총 읽은 책은 10권 정도 될 것이며, 지금은 무조건 아무책이나 읽는 난독자다.

재미있는 단락이 있다.(p133) 책을 읽으면 금방 내용을 잊게 된다. 이런 고민은 나만 하는게 아니었나보다. 나는 어제 읽은 책의 제목조차도 생각나지 않을 때가 많다. 그럴때마다 나의 기억력을 의심하게 되고, 정말 머리가 나빠지는 건가. 원래 나쁜건가 하면서 나를 자책하기도 했다. 난 스스로 머리가 좋은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정말 거의 ‘빠가’수준이라고 스스로 평가하고 있다. 저자가 여기에 좋은 해결책을 제시해주었다. 잊는 것은 당연하다. 잊어야 또 다른 내용을 섭렵하지 않겠느냐. 그리고 사실 잊는 것은 아니다. 나도 모르는 나의 잠재의식속에 기억은 되었을 것이다. 콩나물콩을 담은 콩나물 시루에 물을 주면 물이 밑바지로 다 빠져 나가는 것 같지만, 그래도 그 물에 콩나물은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이와 같은 원리다. 읽었는대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자책하지 말자. 어느 순간되면 콩나물이 자라듯이 나의 의식도 성장할 것이다.

아주 쉬운 성공의 법칙

지금 어렵고 힘든 일을 하라.




📝 Regist Info
I D : gutn***
Date : 2013-10-21
FileNo : 11081028

C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