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
이시형 옮김
청아출판사
초판 1쇄 2005년 8월
초판 3쇄 2007년 12월
시/에세이 ` 나라별 에세이 ` 영미에세이
`밑줄`
평소에 나는 유럽 학생들과 미국 학생들에게 거듭해서 이렇게 타이르곤 한다.
“성공을 목표로 삼지 말라. 성공을 목표로 삼고, 그것을 표적으로 하면 할수록 그것으로부터 더욱 더 멀어질 뿐이다. .... 그것에 무관심함으로써 저절로 찾아오도록 해야 한다....” p10
연단에서 떨리는 환자에게 ‘더 떨어보라는 그의 역설기법은 나의 대인공포 클리닉에서 사용하는 핵심 치료기법이다. -옮긴이 이시형 박사의 말. p13.
그리고 그 잠은 비록 몇 시간 동안이지만 우리에게 고통을 잊고 안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다 주었다. p47
‘인간의 구원은 사랑을 통해서, 그리고 사랑 안에서 실현된다. p78
이 세상 그 어느 것도 내 사랑의 굳건함, 내 생각, 사랑하는 사람의 영상을 방해할 수는...
본문/내용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
이시형 옮김
청아출판사
초판 1쇄 2005년 8월
초판 3쇄 2007년 12월
시/에세이 ` 나라별 에세이 ` 영미에세이
`밑줄`
평소에 나는 유럽 학생들과 미국 학생들에게 거듭해서 이렇게 타이르곤 한다.
“성공을 목표로 삼지 말라. 성공을 목표로 삼고, 그것을 표적으로 하면 할수록 그것으로부터 더욱 더 멀어질 뿐이다. .... 그것에 무관심함으로써 저절로 찾아오도록 해야 한다....” p10
연단에서 떨리는 환자에게 ‘더 떨어보라’는 그의 역설기법은 나의 대인공포 클리닉에서 사용하는 핵심 치료기법이다. -옮긴이 이시형 박사의 말. p13.
그리고 그 잠은 비록 몇 시간 동안이지만 우리에게 고통을 잊고 안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다 주었다. p47
‘인간의 구원은 사랑을 통해서, 그리고 사랑 안에서 실현된다.’ p78
이 세상 그 어느 것도 내 사랑의 굳건함, 내 생각, 사랑하는 사람의 영상을 방해할 수는 없었다. p79
이렇게 내면세계를 극대화시킴으로써 수감자들은 멀리 과거로 도피해 자기 존재의 공허함과 고독감 그리고 영적인 빈곤으로부터의 피난처를 찾을 수 있었다. p80
즉, 마지막 남은 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