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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내집마련
김희선 외 지음
지안
2007년
1.머리말
나는 아직까지 내 집이 없다. 소도 디딜 언덕이 있어야 편하다고 했는데, 나는 오히려 움푹파인 구덩이부터 시작했다. 그나마 지금은 빚도 없고 평평한 평지를 만든 상태다. 하지만, 언덕이 없으니 맨날 맨땅에 해딩만하고 있는 실정이다. 회사사택에서 살고는 있지만, 언젠가는 나의 집을 가져야 할 것이다. 아내와 둘이만 살면 모르겠으나, 아이가 자라게 될 것이고, 교육환경을 볼때 결국 나가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집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나는 전세계약도 한 번 해보지 못한 완전 초짜다. 아내는 그래도 결혼 전에 월세계약도 해보고 했는데, 나는 거기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나에게 숨통을 틔어준 책이다. 나처럼 완전초짜들이 궁금해 할 만한 것들을 모조리 망라해놨다. 정말 사려깊은 책이 아닐 수 없다. 내집마련을 하기위한 여행을 떠나보자.
2.지은이
김선덕_건설산업전략연구소 소장
김은혜_주택도시연구원 수석연구원
김정인_한국개인신용(KCB) 신용평가부장
김진유_경기대학교 도시, 교통공학 전공 교수
김혜현_(주)부동산114 부장
김희선_(주)부동산114 전무
민경석_금융결제원 주택청약팀 과장
박은규_주택도시연구원 연구위원
신숙진_대한주택공사 임대관리처 부장
오용진_안진회계법인 회계사
이동원_하나은행 웰스메니지먼트(WM)본부 팀장
이용각_대우건설 토목개발사업팀 차장
지규현_주택도시연구원 수석연구원
지은용_하나은행 웰스메니지먼트(WM)본부 부동산 전문가
3.책을 읽으면서 배운 점
신혼부부라면 최대한 전세 자금을 낮추고 자금을 확보해야 한다. 그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