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절대 감사
김병태 지음
브니엘
1판 1쇄 2008년 12월
모든 사람들의 궁극적인 관심은 ‘행복’이다.(p13) 맞는 말이다. 우리가 사는 이유는 행복해지기 위해서다. 돈을 많이 벌고 싶은 욕심도 행복해지기 위해서이고, 명예를 얻고자 하는 행위도 모두 행복해지기 위해서다. 명쾌한 해답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그에 대한 해답이 바로 ‘감사’하기이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면 행복해 질 수 있다고 한다.
지은이 김병태
목사. 건국대학교 경제학, 총신대학교 신학과 상담학, 선교학을 전공. 현재 백석대학에서 설교학 강의. 현재 성천교회에서 담임목회를 주관.
그렇다면 어떻게 감사해야 하는가 어떻게 삶을 감사로 리모델링할 수 있을까 먼저 작은 것부터 감사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그래야 더 큰 감사를 경험하게 된다.
우리가 부딪히는 모든 일과 상황에 감사를 표현하면서부터 시작할 수 있다. 범사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결국 가장...
본문/내용
절대 감사
김병태 지음
브니엘
1판 1쇄 2008년 12월
모든 사람들의 궁극적인 관심은 ‘행복’이다.(p13) 맞는 말이다. 우리가 사는 이유는 행복해지기 위해서다. 돈을 많이 벌고 싶은 욕심도 행복해지기 위해서이고, 명예를 얻고자 하는 행위도 모두 행복해지기 위해서다. 명쾌한 해답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그에 대한 해답이 바로 ‘감사’하기이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면 행복해 질 수 있다고 한다.
지은이 김병태
목사. 건국대학교 경제학, 총신대학교 신학과 상담학, 선교학을 전공. 현재 백석대학에서 설교학 강의. 현재 성천교회에서 담임목회를 주관.
그렇다면 어떻게 감사해야 하는가 어떻게 삶을 감사로 리모델링할 수 있을까 먼저 작은 것부터 감사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그래야 더 큰 감사를 경험하게 된다.
우리가 부딪히는 모든 일과 상황에 감사를 표현하면서부터 시작할 수 있다. 범사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결국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근데 사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곧잘 잊어버린다. 나도 어제 저녁 반찬이 무엇이었는지 조차 잊고 지낸다. 생각해도 도무지 떠오르지 않는다. 완전…
소유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 모든 것에 감사를 해야한다.
오프라 윈프리가 그렇게 크게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도 하루도 빠짐없이 ‘감사일기’를 썼기 때문이다. p173
절망속에서도 감사를 해야한다. 주님은 모든 문을 닫아 놓지 않는다. 또 다른 문을 열어두고 계신다. 우리가 그 문으로 가길 원하시는 것이다. 우리는 주님의 자녀로 그분의 뜻대로 살 때 가장 행복하게 마음편히 살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만 가지면 된다.
이 책은 기독교서적이다. 기독교, 예수쟁이라는 반감이 살짝 있을 만도 하지만, 나는 제목이 너무나 맘에 들어서 이 책을 선택했다. 나의 선택은 탁월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너무나 기쁘고 두근거리고 행복했다.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의 사랑, 주님의 사랑이라는 말에 별로 반감이 생기질 않았다. 나도 과거 한 때 주님의 자녀였다. 물론 언젠가는 주님의 품에 다시 안기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즐겨 부르던 찬양가가 계속 내 입가에 맴돈다....
‘그리...아니하실 지라도 사랑해요. 주님 뜻을 믿기 때문이죠.... 그리....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해요...주님 뜻을 믿기 때문이죠.... 언제나....나를 향한 그 크신 사랑..................’
이 책을 읽는 내내 의도적으로 뭐든지 감사하려고 했다. 그랬더니 정말 행복해지는 것 같다. 더욱더 감사하며 살아야 겠다. 정말 체화시켜야 겠다. 론다 번이 쓴 `시크릿`에서도 다른 것은 다 잊어도 좋으니 ‘감사하기’만은 실천해도 된다했다. 그 정도로 ‘감사하기’는 정말 대단한 힘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어둠속에서도, 그리 아니하실 지라도, 슬픔 속에서도, 어려움 속에서도, 분노 속에서도, 배신 속에서도 항시 감사해야겠다. 일단은 감사팔찌로 시작한다. 그것도 안되면 손목에 문신을 새겨넣어서라도 그렇게 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