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포트 : 대학레포트, 족보, 실험과제, 실습일지, 기업분석, 사업계획서, 학업계획서, 자기소개서, 면접, 방송통신대학, 시험 자료실
올레포트 : 대학레포트, 족보, 실험과제, 실습일지, 기업분석, 사업계획서, 학업계획서, 자기소개서, 면접, 방송통신대학, 시험 자료실
로그인  회원가입

파트너스

자료등록
 

다시받기

장바구니

코인충전

  • [독서수양록] 인터넷 부자상인들   (1 페이지)
    1

  • [독서수양록] 인터넷 부자상인들   (2 페이지)
    2

  • [독서수양록] 인터넷 부자상인들   (3 페이지)
    3


  • 본 문서의
    미리보기는
    3 Pg 까지만
    가능합니다.
클릭 : 크게보기
  • [독서수양록] 인터넷 부자상인들   (1 페이지)
    1

  • [독서수양록] 인터넷 부자상인들   (2 페이지)
    2

  • [독서수양록] 인터넷 부자상인들   (3 페이지)
    3



  • 본 문서의
    (큰 이미지)
    미리보기는
    3 Page 까지만
    가능합니다.
  더블클릭 : 닫기
X 닫기
좌우이동 : 드래그

[독서수양록] 인터넷 부자상인들

인쇄
바로가기
즐겨찾기 키보드를 눌러주세요
( Ctrl + D )
링크복사 링크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혀넣기 하세요
( Ctrl + V )
공유
파일  [독서수양록] 인터넷 부자상인들(2).hwp   [Size : 15 Kbyte ]
분량   3 Page
가격  1,000


카트
다운받기
카카오 ID로
다운 받기
구글 ID로
다운 받기
페이스북 ID로
다운 받기
뒤로

본문/내용
인터넷 부자상인들
강병준 지음
제우미디어
2004년 출판
독서기간:2008.9.23.
이 책을 읽지 말았어야 했다. 내겐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한 책이기 때문이다. 제목 그대로 인터넷으로 부자가 된 상인들 이야기다. 17명의 사이버 거상이야기다. 즉, 테마는 상인이다. 물건을 어디선가 싸게 떼다가 인터넷(옥션, G마켓, 개인싸이트 등등)에 올려 물건을 판매해서 부자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다. 즉, 유통과정에서 부자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다. 누구나 어느 누구나 할 수 있는 인터넷판매. 관건은 좋은 물건을 확보하는 것이고 이윤을 많이 남기기 위해서는 값싸게 물건을 들여와야 한다는 것이다. 기존의 상인들이 하던 방식을 그대로 인터넷이라는 수단을 통해 하는 것밖에는 큰 차이가 없다. 내가 원하는 부자의 길은 아니다. 물론 나름의 노하우도 있을 것이지만, 나에게는 맞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나는 장사에는 젬병이다. 장사에 젬병인 내가 과연 인터넷판매로 승부볼 수 있을까 절대 잘 할 수 없다. 각자의 스타일이 있기에.. 이점만은 내가 분명히 알고 있다.
저자소개....
이 책의 저자 강병준 기자는 한국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전자신문에 입사했다. 부품산업부를 시작으로 정보통신부, 인터넷본부를 거쳐 지금은 디지털 산업부에 몸 담고 있다. 반도체, 정보통신, 인터넷 등을 두루 경험해 IT분야 전문기자로 명성을 얻고 있다. 현장에서만 10년 가까이 활동했으며 기자로 있으면서 2001년 이 후부터 매년 한 권 씩 책을 발간했다.
그래도 궁금한 건, 그들은 무엇으로 어떻게 인터넷 거상이 되었을까 그정도만 살펴보고 넘어가도록 한다.

1.곽상준. 78년생. 남자. 전통죽판매. 월5000만원 매출

2.조정안. 77년생. 남자. 화장품판매. 월 8000만원 매출.

3.여운창. 78년생. 남자. 가구판매. 월 4000만원 매출

4.서병주. 76년생. 남자. 시계판매. 월 4000만원 매출

5.이현우. 81년생. 남자. 구제옷판매. 월 2억5000만원 매출

6.채경민. 80년생. 남자. 오디오판매. 월8000만원 매출

7.장연환. 63년생. 남자. 컴퓨터와 주변기기 판매. 월 6억원 매출

8.장승현. 65년생. 남자. 꽃배달. 월3000만원 매출

9.전영미. 57년생. 여자. 의류판매. 월 1억원 매출

10.서상현. 58년생. 남자. 가죽의류판매. 월8000만원 매출

11.김일섭. 75년생. 남자. 업소용주방가전판매. 월9000만원 매출

12.남기봉. 64년생. 남자. 향수화장품 판매. 월 5억원 매출

13.고영욱. 70년생. 남자. 레저용품 판매. 월2억원 매출

14.한우섭. 64년생. 남자. 중소기업아이디어상품판매. 월1억원 매출

15.최용진. 70년생. 남자. 인라인스케이트판매. 월50억원 매출

16.문영식. 64년생. 남자. 생활용품 판매. 월 4000만원 매출

17.강명숙. 65년생. 여자. 도장판매. 월2000만원 매출

인터넷을 죽을 팔아 대박을 낸 사건이 눈에 띄며, 인라인 사업으로 월매출 50억원을 올리는 것도 신비롭고, 도장으로도 월매출 2000만원이 가능하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가장 나이어린 81년생 이현우씨의 구제옷판매도 특별하다. 부모의 자율적인 교육 방식의 산물이 아닐 수 없다. 물건을 만들던지 팔던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관심이 있고, 재미있어하는 분야에 뛰어들어야 재미를 볼 수 있다. 아르바이트로 시작해서 가구판매사업을 하는 여운창씨도 눈여겨 볼만하다. 아르바이트속에서 자신의 사업 아이템을 발견하고, 아르바이트를 통해서 사업수완을 기른다는 발상은 참으로 건설적이다.


하지만, 이처럼 어디서 물건을 떼다가 판매하는 식의 사업(장사)는 반드시 한계가 오기 마련이다. 항상 좋은 물건을 구입할 수 없고, 또한 많은 품을 팔아야 하며, 항상 낮은 가격으로 사올 수 없기 때문이고, 진입장벽도 낮다는 단점이 있다. 즉, 좋을 때는 좋지만 안 좋을 때 확실한 방어막이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장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장사는 시장기류에 많은 영향을 받게 되어있다. 이는 시골에서 벼를 재배할 때 태풍이나 가뭄에 고통받는 농민들과 별반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다. 정말로 꾸준한 부자의 대열에 들어서려면, 가뭄이 들든지, 홍수가 나든지, 태풍이 불든지에 상관없이 꾸준한 수입을 올려야 한다.




📝 Regist Info
I D : gutn***
Date : 2013-10-21
FileNo : 11080952

C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