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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만은 꼭 유산으로 물려주자!
공병호 지음
21세기북스
2006년
1.머리말
공박사가 쓴 책을 여러권 읽어봤다. 그는 냉철한 시각으로 합리적인 자세로 실리추구를 하는 사람이다. 그러던 중 그가 저술한 책을 찾아보았다. 역시나 영어에 대한 책이 있었다. 없을 리가 없지. 아마도 그는 잘은 모르지만 영어공용화를 외치고 있지 않을까 잠깐 의심해 본다. 그가 저술한 10년 후, 한국에서도 영어의 중요성과 당위성을 너무도 명백히 밝혀놓았다. 대한민국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에 영어를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과연 그는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뭘까 그는 현실주의자며 실리추구자며 합리주의자이기 때문이다. 쇄국정책으로 나라의 자존심을 지켰지만, 그만큼 우리나라가 후퇴한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2.지은이
공병호. 공병호.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라이스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토개발연구원 책임 연구원, 일본 나고야 대학 객원 연구원, 한국경제 연구원 연구위원을 거쳐 자유기업센터와 자유기업의 초대 소장 및 원장을 지냈으며 (주)인티즌과 코아정보시스템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유명한 사람이다. 치밀한 분석력과 명쾌한 논리로 경제 흐름을 진단하고, 성공적인 삶의 전략을 전파해온 온 사람이다. 그는 지금까지 60여권의 저서와 역서를 출간했으며 연간 300회 이상의 강연을 통해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해 왔다. 1인 기업가다. 그리고 글을 읽고 쓰는 것을 직업으로 가진 사람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방송 활동과 경영자문을 펼치며 국내 최고의 자기계발 및 변화 관리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영어도 무지 잘하고 영어 우월론자다.
3.서평
공병호 선생은 영어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왜일까 그의 책을 읽다보면 그가 항상 말하는…
다. 하지만, 돌아온지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하지 않고 있다.
아들에게만 영어공부를 시킬 것이 아니라. 나부터 공부를 시작해야 겠다. 아니 같이 해야겠다. 자신은 담배피면서 아들에게 담배피우지 말라는 교육은 말도 안되는 것이다. 따라서 나도 영어를 못하면서 영어공부하라는 교육도 말도 안된다.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영어공부를 해야겠다. 영어공부하는 비법을 한 권의 책에서 배웠다. 그것을 가지고 천천히 서둘지 말고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해 나가야 겠다.
한국에서 버티고 살려면 결국 넘어야할 산이 바로 영어의 산이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