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싫은 일은 절대로 하지 마라
쿠라바야시 히데미츠 지음
최정윤 옮김
한언 출판
2002년 출판
1.머리말
굉장히 극단적인 제목이다. 그래서 반감을 살 수도 있는 제목이다. 하지만 이 책은 제목만큼이나 극단적으로 좋은 내용의 책이다. 내가 지금까지 읽었던 책중에서도 수작으로 뽑을만한 책이다. 2002년 당시 유행하던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는 책이 있었다. 그래서 이런 제목이 파생되었는지도 모를 일이다. 아무튼 내가 생각하는 이책의 제목은 ‘나의 적성을 찾아 생명의 일을 찾는 법’ 혹은 ‘나에게 주어진 사명의 일 찾는 법’이다. 또는 ‘천직을 발견하는 방법’이 될 수 있겠다. 이 책은 내인생에 있어서도 한 획을 그엇던 책이다. 책 한권으로 사람의 인생이 바뀐다는 말이 맞긴 맞는가 보다. 아무튼 지금은 그 길을 가고 있지는 않지만, 그당시 나에게는 정말 보석과도 같은 진귀한 명언집이었다.
★★★★★ 별 다섯 개 짜리 좋은 책임을 다시 한 번 밝혀둔다.
2.지은이
쿠라바야시 히데미츠. 1957년 동경태생. 도카이 대학 문학부 문명학과 졸업. 대학 졸업 후 자아실현을 위해 전직을 반복하다 29세 때, 샐러리맨 생활을 청산하고 계간지 출판사를 거쳐 독립, 편집 프로덕션 라포토를 설립했다.
그 이후, 인생론이나 자아계발에 관한 서적 출판에 종사하는 한편, 기업의 홍보물 및 자서전 집필은 물론 인터넷 컨텐츠 사업, 편집 프리랜서 교육 등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대학 시절 은사인 샤세이키 교수로부터 소원성취이론을 배워, 이를 15년 동안 연구하였다. 그 결과 지금은 독자적인 성공법칙을 고안해 내, 이를 주변인들에게 알리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입문 내 생애 첫 창업]이 있다.
3.줄거리
이 책에 나오는 ‘생명의 일’이란 하늘이 당신에게 부여한 …
4.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열중했던 일을 떠올려 보라
5.하면서도 힘든 줄 몰랐던 일은 절대 놓치지 마라.
6.흥미로운 일에는 망설임 없이 도전하라.
7.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하라
8.세상에 공헌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라.
9.타인의 의견을 참고하라
10.영감이나 직감을 중요시하라.
웬지 이일을 하면 잘 될 것같은 예감이 찾아온다
11.바보가 되라
자신을 속박하는 모든 것을 벗어 던지고 과감하게 스스로를 백지상태로 만들어 버려라.
어떤 일이 내 생명의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그 일에 종사하며 열심히 일하는 자신의 모습을 머릿속으로 상상해보라. 이때 흥분과 설레임, 기쁨을 느낄 수 있다면, 바로 그 일이 당신의 ‘생명의 일’이라고 확신할 수 있다.
4.맺음말
자신에 맞는 ‘생명의 일’을 찾은 사람은 정말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나도 예전부터 많이 고민해오던 문제이고 또 지금도 고민하고 있는 문제이다. 나는 가장 행복한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사람이고 생각한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도 벌고, 명예도 얻을 수 있으면 그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나는 나이 30이 넘어도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지 못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 없어서 그것을 찾는 것이 더욱 곤욕이었다. 하지만, 돌이켜보건데 좋아하는 일 없었던 것이 아니었다. 그저 내가 못발견하고 넘어간 것이었다. 오늘 이 책을 몇 년만에 다시 읽으면서 찾아봤더니 내가 좋아하는 일이 공통적으로 나타났다. 이제 서서히 이제야 나의 생명의 일이 나에게 덤벼들기 시작한 느낌이다. 늦게 찾아온 만큼 더욱더 열심히 부지런히해서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반드시 그리 되리라 확신한다.2008년5월
로 우리가 해야할 일이 ‘생명의 일’을 확정짓는 일이다. 다음의 3단계가 필요하다.
1단계(발견하기), 2단계(검사하기), 3단계(이득따져보기)
어떤 일이 내 생명의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그 일에 종사하며 열심히 일하는 자신의 모습을 머릿속으로 상상해보라. 이때 흥분과 설레임, 기쁨을 느낄 수 있다면, 바로 그 일이 당신의 ‘생명의 일’이라고 확신할 수 있다.
4.맺음말
자신에 맞는 ‘생명의 일’을 찾은 사람은 정말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나도 예전부터 많이 고민해오던 문제이고 또 지금도 고민하고 있는 문제이다. 나는 가장 행복한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사람이고 생각한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도 벌고, 명예도 얻을 수 있으면 그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나는 나이 30이 넘어도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지 못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 없어서 그것을 찾는 것이 더욱 곤욕이었다. 하지만, 돌이켜보건데 좋아하는 일 없었던 것이 아니었다. 그저 내가 못발견하고 넘어간 것이었다. 오늘 이 책을 몇 년만에 다시 읽으면서 찾아봤더니 내가 좋아하는 일이 공통적으로 나타났다. 이제 서서히 이제야 나의 생명의 일이 나에게 덤벼들기 시작한 느낌이다. 늦게 찾아온 만큼 더욱더 열심히 부지런히해서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반드시 그리 되리라 확신한다.2008년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