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신나게 살아라
이시형
풀잎
재판 1쇄 2002년 9월
자기계발
빅터 프랭클 박사가 나치의 유대인 수용소에서 살아 남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았다는 것이다. p14
어려운 고비에도 굴하지 않고 ‘꾸준히’ 그 길을 간다. p31
유명한 버나드 쇼의 청년시절은 혼란과 불운의 연속이었다. 스무 살이 되자 단신으로 대도시의 뒷골목에 뛰어들어 그는 완전히 방랑자가 되었다. 물론 스스로가 만든 방황이었다. 그러는 중에도 그는 매일 원고지 5매의 글을 쓰기로 목표를 세웠다. 아무리 하루가 고달퍼도 글 쓰는 동안만은 차분한 자세로 돌아올 수 있었다. 그리고 쌓여가는 원고뭉치에서 그는 기쁨을 느꼈다. 이 5년 동안에 쓴 글이 후일의 버나드 쇼를 있게 한 결정적 요인이 된 것은 물론이다.
작은 일의 기쁨을 아는 사람이라야 큰 일을 해낼 수 있다. 하루를 무위로 보내는 게 아니고 작은 계획 아래 성취의 기쁨으로 차곡차곡 채워가는 것이다.
작...
본문/내용
신나게 살아라
이시형
풀잎
재판 1쇄 2002년 9월
자기계발
빅터 프랭클 박사가 나치의 유대인 수용소에서 살아 남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았다는 것이다. p14
어려운 고비에도 굴하지 않고 ‘꾸준히’ 그 길을 간다. p31
유명한 버나드 쇼의 청년시절은 혼란과 불운의 연속이었다. 스무 살이 되자 단신으로 대도시의 뒷골목에 뛰어들어 그는 완전히 방랑자가 되었다. 물론 스스로가 만든 방황이었다. 그러는 중에도 그는 매일 원고지 5매의 글을 쓰기로 목표를 세웠다. 아무리 하루가 고달퍼도 글 쓰는 동안만은 차분한 자세로 돌아올 수 있었다. 그리고 쌓여가는 원고뭉치에서 그는 기쁨을 느꼈다. 이 5년 동안에 쓴 글이 후일의 버나드 쇼를 있게 한 결정적 요인이 된 것은 물론이다.
작은 일의 기쁨을 아는 사람이라야 큰 일을 해낼 수 있다. 하루를 무위로 보내는 게 아니고 작은 계획 아래 성취의 기쁨으로 차곡차곡 채워가는 것이다.
작은 계획, 작은 기쁨이 당신의 하루를 풍요롭게 해줄 것이다. p34
No못하면 KO된다.
용기를 내 거절한 후 더 괴로워지는 사람이라면 즉석에서 거절하지 말고 시간을 끄는 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