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습관
시미즈 가쓰요시 外 지음
김혜숙 지음
나무한그루
2004년 출판
1.머리말
너무 큰 것을 기대했었나 이 책에 대해서 말이다. 읽어보니 내용이 별로였다. 조악했다. 역시 또 일본녀석들이 써서 그런가 싶었다. 나는 국수주의자도 애국주의자도 아니다. 그냥 한 시대를 살아가는 가정에 충실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일 뿐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일본사람들이 쓴 책을 읽으면 어김없이 거의 90%는 실망에 그치고 만다. 조악한 내용과 겉만 번지르르한 내용들에 이내 실망하고 만다. 이 책도 그와 크게 다르지 않다. 그래도 배울 것은 몇 가지 있는 책이다. 아무래도 책이 다루는 주제가 독서습관인 만큼 주제값은 하나보다.
2.지은이
한 명인줄 알았는데 여러명이다. 시미즈 가쓰요시는 ‘독서권장’이라는 책방주인이다. 이 사람이 이 책을 온전히 쓴 것이 아니고 지인(유명인)들에게 부탁해서 독서에 대해서 글을 써달라고 해서 모아놓은 책이다. 실로 날로빤 책이다. 하긴 그것도 실력이며 능력이다.
시치다 마코토. 1929년 시마네 출생. 현재 시치다식 유아교육을 실천하고 있음.
모치즈키 도시타가. 1957년 생. 현재 보물지도,기공법,포토리딩을 주제로 하는 인재 교육에 종사하고 있음.
사이토 히토리. 1948년 출생. 슬림도칸같은 히트상품으로 ‘긴자마루칸’의 창설자. 1997년 납세액이 일본 최고가 된 갑부.
하이브로 무사시. 1954년 출생. 비즈니스 경영자 겸 작가.
3.그래도 건져낸 것들.
“다른 사람의 장단에 함께 춤을 춰서는 안된다.”(16쪽). 참으로 가슴에 와 닿은 말이었다. 어쩌면 이 책의 주제에 벗어난 이 문장을 이책의 핵심으로 본다. 조금 위에서 내…
4.결론
아무튼 간에 성공을 하려면 긍정적인 자세로 독서를 많이 하면 된다.
싶은 꿈을 큰 도화지에 사진을 붙이기도 하고 글로 써서 매일같이 반복해서 자신의 잠재의식속에 주입하는 방법이다. 이런 방법만으로도 많은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기법이다. 그의 저서는 ‘행복한 보물 지도로 여러분의 꿈이 이루어진다’ 이다.
80대20의 법칙. 독서법을 공부하다보면 꼭 나오는 경제용어다. 즉, 책의 80%는 20%에서 다 함축되어 있다는 말이다. 또한 좋은 책은 전체 책의 20%이다. 뭐 대충 이런 말이다. 즉,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교과서 공부하듯이 꼼꼼히 읽지 말라는 말이다. 무슨 한글공부하러 책을 읽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주제를 빠르게 파악해서 후딱 읽어버리면 된다.
4.결론
아무튼 간에 성공을 하려면 긍정적인 자세로 독서를 많이 하면 된다.
남의 장단에 함께 춤을 출 필요는 없다. 나는 한 층 더 높은 곳에서 그들을 내려다 볼 뿐이다. 그들로 인해 가슴아파할 필요가 없다. 나는 나의 길을 갈 뿐이다. 부드럽게 흘려보낸다.
남아수독오거서 그 이상을 해볼란다. 왜 그냥 책이 좋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