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생각의 마법사
제임스 앨런 지음
김지현 옮김
도서관옆출판사
2006년
1.머리말
생각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당신은 아는가 나는 모른다. 아직까지는. 하지만 나는 직감적으로 생각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알고 있다. 현재의 나의 모습은 결국 지난 과거의 나의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내 생각에서 비롯된 나의 모습이 지금 현재다. 이 얼마나 무서운 법칙인가. 그렇다면, 나는 지금 천만장자가 되었을 수도 있었다는 이야기다. 내 생각에 따라 내가 변해간다면 말이다.
지난 나의 과거를 반추해 보건대, 나는 꿈없이 그냥 지내왔던 것 같다. 그래서 현재의 내 모습인것 같다. 현재의 내모습은 초라하다. 하지만, 이제라도 생각의 법칙을 알았으니, 나의 미래는 찬란한 희망뿐이로다....
2.지은이
제임스 앨런. 20세기가 낳은 `신비의 문인`으로 불리는 제임스 앨런은 1864년 영국의 레스터 주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 그의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갔다. 그의 아버지는 유복한 사업가였지만 좋지 않은 경제상황 때문에 1878년 파산했고, 그 다음 해 비참하게 살해당했다. 이러한 가정환경 때문에 제임스 앨런은 15세때부터 그의 가족을 위해 일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앨런은 결혼을 하면서 영국 거대 기업의 행정을 다루는 개인 서기관이 되었다가 기업의 관리운영담당 CEO를 거치는 인생의 노정을 걷게 된다. 38세에 그는 일생의 갈림길에 도달했다. 톨스토이의 저작들에 의해 영향 받은 앨런은 직장을 그만두고, 묵상의 삶을 수행하기 위해 영국 남서부의 연안에 있는 작은 시골집으로 이사를 했다. 여기 해안의 골짜기에서 앨런은 그의 스승이었던 톨스토이의 교훈대로 자발적인 빈곤, 영적인 자기 훈련, 그리고 검소한 삶을 통해 그의 꿈을 수행했다.
앨런은 성경 말씀 속에 빛나는 지혜를 마음 깊이 새겼을 뿐아니라,…
3.생각대로 하며 되고...
0대 중반의 나는 매우 앞설 것이다. 믿는다.
나의 꿈은 성공학의 유명한 강사가 되는 것이다. 실전을 바탕으로 한다. 내가 내 꿈을 이루기 전까지 성공학의 강연을 할 수 없을 것이다. 나의 꿈을 이루었을때 나는 성공학 강연을 나가고 책을 쓸 것이다. 생각의 마력에 대해서 쓸 것이다. 나도 이렇게 상상하다 보니 진짜 그렇게 되었다고 진지하게 말하고 싶다. 많은 성공자들이 겪었던 경험을 하고 싶단 말이다. 왜 나라고 못하겠느가. 오기가 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