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부의 비밀
월러스 워틀스 지음
김우열 옮김
흐림출판
1판 1쇄 2007년 12월 10일
1판 7쇄 2008년 4월 1일
이 책은 1910년도에 출판된 책이다. 한간에 유명했던 론다 번의 `시크릿`도 이 책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한국에 먼저 출판된 것은 `시크릿`이지만, 그 근간은 `부의 비밀`이다.
월러스 워틀스가 궁금해진다. 1860년 미국에서 태어나 1910년 이 책을 완성하고 얼마 후 사망. 실패를 거듭하며 가난하게 살다가 만년에 `부의 비밀`의 원리와 방법을 확립하여 큰 성공을 거둠. ‘성공철학의 거장’ 나폴레온 힐, ‘영혼을 울리는 이야기의 달인’ 로버트 슐러,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인물 10인’에 선정된 앤서니 라빈스, 클린턴 전 대통령 등 그가 이끌어 낸 원칙을 배워 실천한 사람들은 모두 눈부신 결과를 얻은 것으로 유명. 론다 번,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혼다 켄도 이 책에서 배운 것으로 알려진 성공 철학의 원전.
머리말을 보면 일원론의 이야기가 나온다.
일원론은 힌두교에서 발생하여 지난 200년 간 서양에 점차 스며든 사상으로, 모든 동양철학과 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쇼펜하우어, 헤겔, 에머슨 철학의 근간이 되는 사상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도 일원론에 입각해서 씌여진 책이라는 말이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할 것이다. 물론 그렇지 않은 별종()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체로 부자가 되고 싶어 안달이 난 상태다. 나도 그 들 중에 한 사람이다. 부자가 되어야 마음껏 내 세상을 품고 살 수 있을 것만 같다. 아무래도 부자가 아닌 이상, 마음껏 세상을 품고서 살기에는 나 스스로를 제어하거나 제한하는 일들이 많아진다. 그러면 진정으로 행복하지 않다. 부가 행복의 필수 조건은 아니지만 충분조건임에는 분명하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어느 누구나 부자가 될 …
1.꿈꾼다.
2.행동한다.
3.감사한다.
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은 하나도 없다. 바로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 고승덕의원도 17시간 공부만 하면 합격하는 줄 알았겠지만, 행동이 없었더라면 절대로 합격하지 못했을 것이다. 강한 ‘의지력’으로 ‘행동력’이 뒷받침 되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따라서 ‘행동’은 중요하다.
시간은 지금 뿐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게 준비하려면, 바로 지금 시작해야 한다.
날마다 그날 할 수 있는 일을 모두 해야 한다. 하지만, 서두르거나 짧은 시간안에 많은 양을 하려고 하지는 말아야 한다. 그날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그 행동이 얼마나 성공적이었는가를 판단해야 한다. 다시말해, 그날 한 일의 양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일에 대한 효율성이 중요한 것이다. 만약 스스로 서두르고 있다고 느낄때면 멈추어 서야 한다. 원하는 비전에 의식을 집중시키고, 거기에 다가가고 있다는 데 감사해라. 감사함을 느낄 때 우리의 믿음은 강해지고 결의가 새로워 질 것이다.
결론을 다시 말한다면, 부자가 되고 싶다면, 즉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끊임없이 꿈꾸고, 행하고, 감사하라’
나름 내 성공을 위해 오늘 나에게 약속한 것이 있다.
첫째, 아침시간에는 영어공부를 해야겠다.
둘째, 회사에서는 회사업무에 충실하고, 업무관련 공부를 해야겠다.
셋째, 퇴근 후 집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책을 읽어야겠다.
넷째, 자기전에 내 비전을 써 놓은 쪽지를 읽어야 겠다.
다섯째, 수시로 감사의 기도를 드려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