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독서달인이 말하는 업무달인 되는 법
나카지마 다카시 지음
김주영 옮김
교보문고
초판 2쇄 2008년 7월
`요점정리`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은 한마디로 정리하면 ‘킬러 리딩’이다. 킬러는 독보적인, 다른 것과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한이라는 의미다. 이는 단순한 속독이나 다독이 아닌 정보를 입력해서 성과와 결과를 출력하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최고의 독서법이다.
저자는 킬러 리딩으로 연간 3000권을 독파하고, 일곱 군데의 매체에 글을 연재하고있다. 또 150권의 단행본을 집필했으며, 700권 이상의 책을 기획했다. 킬러 리딩 덕분에 단 한 권의 책도 단순히 ‘재미있다’는 수준에서 끝나지 않고 어떤 형태로든 업무에 활용하여 성과를 내고 있다.
지은이의 속독법은 속독교실에서 가르치는 카메라로 사진을 찍듯이 한 페이지씩 읽는 방법이 아니라, 항상 포스트잇을 가지고 다니면서 ‘이거다!’ 싶은 중요한 부분에 붙이면서 읽는 방법이다. 다 읽고 난 뒤 책의 요점을 정리할 때는 포스트잇을 붙인 곳만 다시 한 번 살펴보면 연상, 공상, 망상이라는 발상 모드로의 전환이 확실하게 이루어진다.
본문 이상으로 정독해야 하는 부분은 머리, 꼬리와 목차다. 이 것이 킬러 리딩의 핵심이며 요령이다. 일주일씩 걸리는 정독은 그만하고, 한 시간씩 세 번 읽어라.
※국가별 독서시간(일주일 기준)
1.인도 10.7
2.태국 9.4
3.중국 8.0
4.필리핀 7.6
5.이집트 7.5
6.체코 7.4
7.러시아 7.1
8.스웨덴 6.9
9.프랑스 6.9
10.헝가리 6.8
세계평균 6.5
29.일본 4.1
30.한국 3.1 자료:NOP월드(2005년)
`지은이`
현재 기획사를 경영하면서 경영 컨설턴트경제평론가저널리스트작가대학 및 비즈니스 스쿨의 강사텔레비전 해설자영화 프로듀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
현재 기획사를 경영하면서 경영 컨설턴트경제평론가저널리…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