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내 인생의 황금열쇠
정영순 지음
라테르네
초판 1쇄 2008년 7월
`killing sentence`
이 책은 바로 나 정영순이 어떤 생각에 따라 자신의 세상을 만드는지에 관한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삶의 황금열쇠에 따라 나는 지금까지의 나의 세상을 만들었고, 앞으로 나의 세상을 만들어 갈 것이고, 그 세상에서 살아갈 것이다.p6
우리 눈은 빛의 스펙트럼의 8%만 볼 수 있을 뿐 92%를 보지 못한다고 한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1초에 11000개의 이미지를 우리의 뇌에 저장하는데 그중에서 의식적으로는 1초에 9개를 인식한다고 한다. 우리가 볼 수 있는 8% 중에서도 약 천 분의 일만을 의식한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우리는 세상의 거의 대부분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인간은 자신의 인식의 범위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우리가 인식하는 범위가 바로 우리의 세상이다. p16
이처럼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이 있고, 보이지 않는 것이 있다. 오직 나의 눈이 더 밝을수록, 그리고 나의 시야가 더 넓을수록 더 많이 보게 될 것이다. p17
기자가 한 높이뛰기 선수에게 물었다. “당신은 어떻게 그렇게 높이 뛸 수 있습니까 그 비결이 무엇입니까”
그러자 그 선수가 대답했다. “먼저 나의 마음이 높이 뛰면 나의 몸이 따라 뜁니다.”생각의 폭이 넓어지면 나의 영향력, 실제로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물질의 폭도 넓어진다. p34
그럼에도 계속해서 그 꿈(독일의 한 대학에서 박사되는 것)을 가지고 있었고, 그 꿈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는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다. 또다시 수년이 지나면서 그 꿈은 마치 깊은 물속에 빠져 흔적도 보이지 않듯이 나의 의식에서 멀어져 갔다. 하지만 …
`지은이`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