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내 꿈을 이루어 주는 단 하나의 결심
주디스 라이트 지음
박노출 옮김
토네이도 출판사
2008년
유명한 많은 사람들이 극찬한 책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 스티븐 코비, 오프라 윈프리, 초우량 기업의 조건의 저자 톰 피터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의 저자 켄 블랜차드, 영홍을 위한 닭고기 스프의 저자 마크 빅터 한센 등등 쟁쟁한 사람들이 극찬을 아끼지 않은 책이다.
지은이는 여자다. 주디스 라이트. 심리학과 교육학 박사. 라이트 연구소를 설립.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고 영향력 있는 자기 계발 분야의 구루라는 격찬을 받음. 21세기 가장 주목해야 할 차세대 여성 리더로 평가받고 있는 대단한 분이다.
나는 ‘무엇’이 되겠다에 초점을 맞추고 살았던 것 같다. 예를 들어 공무원이 되겠다. 약사가 되겠다. 과학자가 되겠다. 20억대 부자가 되겠다와 같이 구체적인 무엇이 되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던 것 같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실로 중요한 것은 ‘무엇’이 아니었다.
이 책을 통해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내가 30여년 살아오는 동안을 곱씹어보았다. 나는 실로 헛다리를 짚고서 살았던 것이다. ‘무엇’은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어떻게’였다. 나는 ‘어떻게’인생을 살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전무했다. 실로 대략난감이다. 그러니 항시 조급하기만 했고, 이룬 것은 하나도 없었고, 어떤 계획이든 용두사미가 되는 꼴이 었다. 헛다리 인생 그자체였다.
스물세 살 청년시절, 에이브러햄 링컨의 꿈은 대통령이 아니었다. 그는 오직 ‘존경받는 삶’을 살겠다는 ‘단 하나의 결심’을 실천에 옮기고자 노력했을 뿐이다. 그 결과 그는 가장 존경받는 미합중국 대통령이 되었다.
오프라 윈프리는 체중을 줄이고 싶어했다. 하지만 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
“세상 무엇보다 내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
을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과연 나의 결심은 무엇일까 어떻게 세울까 그 결과 정말 멋진 문구가 탄생했다. 나도 멋진 하나의 결심을 갖게 되었다.
“나는 항시 작은 일부터 큰 일에 이르기까지 정성스레 최선을 다할 것이며 모든 일에 있어서 용감하게 대처할 것이다. 그리고 매사에 감사하며 살아갈 것이다.”
핵심단어는 정성, 최선, 용감, 감사이다. 이제부터 나의 인생은 무엇이 아닌 어떻게에 초점을 맞췄다. 이런 결심으로 살아간다면, 뭐가 되던지 될 것이다. 강력한 믿음이 생겼다.
바로 이 결심이 항시 무엇을 하던간에 내행동이난 사고의 준거기준이 되는 것이다.
정성, 최선, 용기, 감사...
마지막으로 예전에 써 놓았던 사명서로 글을 맺는다.
모든 일을 행함에 있어서 나는 항상 긍정적, 낙천적 마음가짐을 가장 기본에 두고 웃으며 재미있게 살아갈 것이다. 또한 순간에 충실할 것이다. 즉,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미래에 대해 공연히 불안해하지 않고 현재에만 충실할 것이다. 더불어 유혹이나 시련에 있어서 원칙을 중심에 두고 그 원칙대로 행함에 있어서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그 실패를 성공의 거름으로 삼을 것이며, 내 성공의 기준을 돈과 명예에 두지 않을 것이다. 항시 말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여 말함에 있어 조심하고 거짓을 말하지 않으며 진정한 언행일치의 본보기가 될 것이다. 일기를 써서 하루를 반성하고 미래에 대한 계획도 세울 것이며 상하 구분없이 겸손한 자세로 타인을 대할 것이며 약속을 반드시 지켜 믿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또한 부모님께 효도하고 은혜를 갚을 줄 아는 사람이 되며, 운동을 해서 신체적으로도 건강을 유지할 것이다. 그리하여 남에게 도움을 주고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나의 사명서를 매일 낭독하여 마음에 되새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