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꿈을 이루는 노트 기술
오카자키 타로 지음
권일영 옮김
청림출판
2005년
1.머리말
여기서 중요한 말은 노트기술이 아니다. 바로 꿈을 이루는 이다. 하지만 책에서는 노트기술이 큰 활자로 나왔고, 꿈을 이루는이 작은 활자로 나왔다. 그렇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꿈을 이루는’에 있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다. 여기서 말하는 노트기술은 꿈을 이루는 ‘수단’에 불과하단 말이다. 보다 중점적이고, 핵심적인 내용을 간파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게 바로 독서의 효과를 배가시키는 것이 아닐까....
2.지은이.
오카자키 타로. 1970년 생. 일본 최대의 금융회사인 다케후지 사를 비롯하여 여러 직장을 전전했다. 24살에 통신판매 회사에 취직했으나 영업 지식도 매상도 전혀 없어 고생하던 중 ‘모티베이션 노트 기술’을 배우면서 새로운 인생을 맞이했다.
2개월 만에 월간 매출 1억 엔을 달성하는 큰 성공을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30종이 넘는 수 많은 히트상품을 개발, 판매했다. 현재는 통신판매의 경험을 밑바탕으로 컨설팅과 고객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각종 매체에 기고 활동과 강연 등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저서로 [팔리는 시스템 이렇게 만들어라], [돈 버는 시스템은 이렇게 만들어라], [이렇게 하면 드라마틱하게 팔릴 것이다] 등이 있다.
3.저자의 삶
취약했다. 하지만, 신혼여행은 근사하게 라스베이거스로 갔다. 현재 버는 돈으로는 먹고 살기가 힘들어 직장을 옮기게 된다. 그러던 중 메모기술을 습득하여 고액연봉을 받으며 회사를 다니기도 하지만, 망하기도 한다. 아무튼 그는 그 누군가에게 배운 노트기술에의해 참다운 삶을 살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렇다면 노트기술이 뭔가 한번쯤은 살펴볼 필요가 있다. 프랭클린 …
4.나의 생각
5.저자가 말한 꿈과 돈의 관계.
6.노트기술이란..
책에서도 나왔듯이 자신의 꿈을 종이에 쓰면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다. 그것과도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 매일 자신을 점검하면서 하루를 반성하고 현재를 느끼며 미래에 대해 계획을 세워나간다면 결국 종이위의 기적은 일어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사실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한 행위이다. 이는 엄청난 창작활동이며, 그 창작활동으로 말미암아 생각의 확고함을 심어주어 결국 쓴대로 이루어진다는 기적을 발산하게 되는 것이다. 메모든 뭐든 형식에 구애되지 말고 쓰자. 쓰다보면 생각이 정리될 때도 있고, 안보이던 해결책이 갑자기 튀어나올 때도 있을 것이다. 결국 잠재의식을 각성시키는 한 수단임을 부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