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포트 : 대학레포트, 족보, 실험과제, 실습일지, 기업분석, 사업계획서, 학업계획서, 자기소개서, 면접, 방송통신대학, 시험 자료실
올레포트 : 대학레포트, 족보, 실험과제, 실습일지, 기업분석, 사업계획서, 학업계획서, 자기소개서, 면접, 방송통신대학, 시험 자료실
로그인  회원가입

파트너스

자료등록
 

장바구니

다시받기

코인충전

  • [독서수양록] 간절하게 참 철없이   (1 페이지)
    1

  • [독서수양록] 간절하게 참 철없이   (2 페이지)
    2

  • [독서수양록] 간절하게 참 철없이   (3 페이지)
    3


  • 본 문서의
    미리보기는
    3 Pg 까지만
    가능합니다.
클릭 : 크게보기
  • [독서수양록] 간절하게 참 철없이   (1 페이지)
    1

  • [독서수양록] 간절하게 참 철없이   (2 페이지)
    2

  • [독서수양록] 간절하게 참 철없이   (3 페이지)
    3



  • 본 문서의
    (큰 이미지)
    미리보기는
    3 Page 까지만
    가능합니다.
  더블클릭 : 닫기
X 닫기
좌우이동 : 드래그

[독서수양록] 간절하게 참 철없이

인쇄
바로가기
즐겨찾기 키보드를 눌러주세요
( Ctrl + D )
링크복사 링크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혀넣기 하세요
( Ctrl + V )
공유
파일  [독서수양록] 간절하게 참 철없이(2).hwp   [Size : 15 Kbyte ]
분량   3 Page
가격  1,000


카트
다운받기
카카오 ID로
다운 받기
구글 ID로
다운 받기
페이스북 ID로
다운 받기
뒤로

본문/내용
간절하게 참 철없이
안도현 시집
창비
초판 1쇄 2008년 1월
시집
독서기간 : 2009/12/17~19
안도현 시집이 벌써 두 번째다. 시를 시작함에 있어 처음 만나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안도현을 두 번이나 만나다니, 이것도 인연이라고 봐야하나, 아니면 여왕의 꾐에 빠지는 것인가. 이번에 읽은 시집은 2008년 작이다. 즉 최근이라는 말이다. 예전에 읽었던 시집은 해직교사라는 멍에를 안고서 쓴 시집과는 사뭇 다른 냄새가 난다. 작가의 소개를 보면 현재는 우석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라고 나온다. 이젠 먹고 살만해 졌으리라 생각된다. 그래도 대한민국 교수인데 예전처럼 쫄쫄 굶지는 않을 것이다. 과연 배가 고팠을 때와 불렀을 때의 시적 차이가 존재할까 이런 의구심으로 이시집을 접근한다면 비천한 사고라고 욕하지는 않을 런지. 아무튼 어떤 색안경을 끼고서 이 시집을 읽은 것은 아니다. 난 단순한게 좋다. 그래서 그 모든 것들을 버리고 단순하게 읽었다. 아직 읊는다는 표현을 쓰기엔 부족함이 있다. ‘시’라는 글자에서 아직 점도 찍지 못할 만큼 시에 문외한이다. 그래서 읊는다보다는 아직 읽는다라는 표현이 더 맞으리라.
목판화
정월 보름밤 아이들이 깡통에 불을 넣어 휙휙 돌리고
있었다
깡통은 어두운 허공의 사과껍질을 깎는 것처럼 둥그렇
게 칼집을 내며 칼끝이 지나간 자리마다 불꽃을 새겨넣
었다
(후략) p41
☞안도현의 시를 보고 있으면 한 편의 그림을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시각적 심상을 잘 살리는 시인이란 생각이 든다. 또한 현실저항적인 면도 슬쩍 엿보이기도 하는데 이번 시집에서는 그런 면은 찾아볼 수 없었다.
돼지고기 두어 근 끊어왔다는 말
어릴 때, 두 손으로 받들고 싶도록 반가운 말은 저녁 무
렵 아버지가 돼지고기 …
📝 Regist Info
I D : gutn***
Date : 2013-10-21
FileNo : 11080583

C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