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행복한 은퇴를 위한 모든 것
ALL Ready
골드인생을 준비하는 37가지 방법
이제경 지음
매일경제신문사
지은이 이제경 매경이코노미 차장
63년생.
경희대 무역학과, 동 대학원 무역학과 졸업
경희대 대학원 경제학 박사
90년 매일경제신문사 공채 20기로 기장 생활 시작해 현재까지 취재활동을 펼치고 있다.
내 나이 30이 넘은지 벌써 2년 째다. 나의 인생을 100으로 볼 때 벌써 30%나 써먹은 샘이다. 현재 아무것도 이룩해 놓지 못한 시점에서 은퇴를 계획한다는 것은 무리가 따르겠지만, 그렇다고 은퇴를 한 번쯤 생각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여러 가지 서적을 고르던 중 눈에 띄는 책이 이 책이었다. 나도 행복한 은퇴를 하고 싶다. 떠밀리듯 밀려 어쩔수 없이 은퇴하는 명예퇴직이 아닌, 정말 행복한 은퇴를 하고 싶다.
흔히 노인들을 실버세대라고 부른다. 나이가 들면 머리가 희끗희끗해져서 실버세대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실버세대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는다. 행복하게 은퇴한 사람들을 실버보다 더 좋은 골드, 즉 골드세대라고 부른다. 정말 절묘한 단어일 수 없다.
현재의 나는 아무것도 이룩하지도 또한 어떠한 성공도 맛보지 못한 처지지만, 나두 멋지게 살고 또한 멋진 노년을 만들고 싶다. 돈이 결국은 힘이라고 하지 않던가. 티브프로그램을 봐도 돈이 많은 시부모와 돈이 없는 시부모의 대접이 틀리다. 돈이 많으면 며느리고 뭐고 절절기고, 돈이 없으면 정말 찬밥신세가 되는게 현실이다.
나는 그런 대접을 받길 원치 않는다. 그런 대접을 떠나서 내 자식에게 날 짐지우게 하고 싶지 않다. 나도 멋진 노인으로 멋지게 살고 싶다. 그래서 이 책에 손이 갔는지 모르겠다.
그럼 이 책의 내용을 하나하나 음미해 보면서 내 가슴속에 다시금 되새김하겠다.
우리가…
1.의식전환
2.젊었을 때부터 준비해야한다.
3.맞벌이
4.눈높이를 낮춰야 한다.
5.정책적인 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