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한국의 부자들2
한상복 지음
위즈덤하우스
2003년 출판
1.머리말
부자가 되려면 부자줄에 서야 한다. 한국의 부자들은 어떻게 해서 부자가 되었을까 그런 궁금증에서 시작된 것이 이 책의 내용이다. 한국에서 현재 부자로 살 수 있었던 방법이 무엇인지 슬쩍 살펴볼 기회는 될 것이다. 그들의 사고방식, 행동행태, 행동양식, 습관, 취미 등등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과연 부자가 되는 방법은 무엇인가....
2.지은이
한상복. 경제통신사인 이데일리의 기자로일하고 있다.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대원고와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91년 대학 재학중, 친구를 따라 ‘시험 삼아 본’ 공채시험에 운 좋게 합격해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사실 운이란 것은 스스로 창출해 내는 것이다. 스스로에게 행운을 주는 그만이 알지 못하는 습관화로 그는 소위 운 좋게 합격한 것이다). 한국일보사 서울경제신문에서 경제부, 금융부, 산업부, 과학부 기자를 지냈다.
10년 이상 경제 기자로 일하면서 항상 ‘경제 주체인 사람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왔다. 그 결과가 한국의 부자들이다. 서울과 수도권에 거주하는 자수성가형 부자 143명을 만나 그들의 살아온 이야기를 들었다. 그 가운데 100명의 기록을 추려 한국의 부자들로 엮었다.
이 책은 한국의 부자들을 집필할 때 중대한 무엇을 놓쳤다는 반성에서 시작됐다. 부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을 때에는 그들의 성공비결을 이끌어내는 데 급급했다. 이 책은 평범한 직장인들이 어떤 변화의 과정을 거쳐 경제적 성공에 이르게 되는지, 그 원동력을 분석한 내용이다.
3.줄거리 및 서평
먼저 행동이 변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행동 변화의 첫 단계는 ‘뺄셈’에서 시작한다. 필요 없는 습관과 욕망을 과감히 버리는 …
다. 그것이 바로 경조사금이다. 경조사금으로 새는 돈이 의외로 많다. 안할 수도 없고, 결국 자신들의 생활비를 줄여야 하는 상황까지도 연출된다. 그래서 나의 경우는 50%를 저축하되 어쩔 수 없는 달은 30~40%만 저축하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하였다.
그게 마음이 편하다. 너무 아웅다웅하면서 쫄이면서 사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이다. 그래도 인간으로서의 도리는 하고 살아야하지 않겠는가. 또한 진정으로 큰 부자가 되길 원하는 사람은 세계 10정도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공부할 필요가 있다. 아무리 한국부자라 해도 세계적으로보면 절대 큰 부자들이 아니다. 워렌 버핏이나 빌게이츠가 어떻게 부를 창출했는지를 공부해야 한다. 그들의 태도, 삶의 방향을 읽을 줄 알아야 부자의 대열에 합류하는데 쉬울 것이다.
서점에 흔히 넘치는 재테크로 돈 번 사람이야기, 땅으로 돈번사람이야기, 주식으로 돈 번 사람이야기들도 좋지만 그래봐야 100억이 고작이다. 적어도 1000억은 주물러야 하지 않겠는가. 좀더 큰 선생을 찾아 공부해야 한다. 그정도 책으로 공부해서는 절대 100억이상 벌기 힘들다. 한 10억 벌면 많이 벌 수 있을 것이다. 좋은 스승을 놔두고 왜 안좋은 스승을 찾아해메는가. 더 큰 부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