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핑 열망하고 움켜잡고 유영하라
스튜어트 에이버리 골드 지음
유영만 옮김
웅진윙스
2006년 출판
1.머리말
개구리 이야기다. 현실의 안주를 뛰어넘고 자기 자신의 꿈을 향해가는 개구리 이야기다. 여기서 나오는 개구리는 바로 우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점점 말라가는 연못에서 모두들 그냥 그렇게 살 때, 이 개구리만은 좀더 나은 곳이 있을 거란 희망에 그 곳을 과감히 떠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멘토인 부엉이선생을 만나게 된다. 부엉이 선생은 개구리에게 꿈을 심는 방법(비전을 세움), 꿈을 향해 가는 방법(훈련과 연습)을 가르쳐 준다. 참참, 먼저 선행되는 것은 자기신념이다....
작가는 이 책을 읽노라면, 굉장한 감동을 받을 것이라고 김치국부터 마시지만, 나에게는 큰 감흥이 없다. 예전에 코엘료의 연금술사가 그렇듯이 전혀 감흥이 없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큰 감흥으로 다가올까 의구심이 든다. 뻔한 이야기인데...나는 잘 모르겠다.
2.지은이
기업가이자 작가이며, 이매지니어(감성공학 전문가). 현재 미국에서 가장 급속도로 성장하며 주목을 받고 있는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리퍼블릭 오브 티 사의 사장이기도 하다. 리퍼블릭 오브 티는 ‘최고의 차’로 ‘사람들에게 행복을 안겨주는 것’을 미션으로 하는 기업으로, 매장을 ‘대사관’으로 고객을 ‘친선대사’로 부르며 독특한 경영과 마케팅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저자는 같은 회사의 회장이자, 세인트루이스 대학 MBA 교수인 론 루빈과 함께 젠 기업가 가이드 시리즈를 함께 집필하기도 했다.
3.줄거리
개구리 핑은 연못이 매말라가고 있는 현실 속에서 새로운 세계로 도약이라는 선택을 내렸다. 핑은 나무 장막의 장애물을 뛰어넘은 후, 매일 몇 시간씩 자기 스스로…
4.나의 느낌
하게 꿈만 꾸면 로또가 당첨이 될까 한번 심각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또 다른 이야기로 가보자. 한 쪽팔을 잃은 사내가 있다치자. 그는 한 쪽 팔이 다시 원래대로 생겨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그게 그의 전부이자 완벽한 자신의 꿈이다. 그는 매일 생생하게 자신의 팔이 완벽하게 재생되는 꿈을 꾼다. 하루 24시간 중 4시간만 자고 20시간 그렇게 생생하게 상상한다. 과연 이 꿈이 이루어질까 10년 20년 심지어 50년동안 꿈을 꾸면 이루어 질까 혹시 모르겠다 50년 후에 의학이 발달되어 완벽하게 그의 팔을 재생해 줄지도.... 하지만 그때는 너무 늦지 않을까 과연 뭐엇이 정답인지...한번 고민해볼 필요는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To be is to do. 존재하는 것은 행하는 것이다. 꿈을 향해 행동(노력)이 뒤따라야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