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프로페셔널의 조건
피터 드러커 지음
이재규 옮김
청림출판
1판 1쇄 2001년 1월
1판 38쇄 2005년 7월
`밑줄`
강점을 발견하는 유일한 방법이 있다. 그것은 ‘피드백 분석’이다. 어떤 중요한 의사 결정이나 행동을 할 때마다 스스로가 예상하는 결과를 기록해 두고, 9개월 또는 12개월이 지난 뒤 자신이 기대했던 바와 실제 결과를 비교해 보는 것이 피드백 분석이다. p175
리더십은 카리스마가 아니다.
리더십은 그 자체로는 좋은 것이 아니며 바람직한 것도 아니다. 사실상 리더십은 하나의 수단일 뿐이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리더십 그 자체가 아니라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리더십인가하는 점이다. p281
어쨌거나 효과적인 리더십은 카리스마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젠하워, 조지 마셜 그리고 해리 트루먼같은 사람들은 뛰어난 지도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카리스마라고 할만한 요소는 갖고 있지 않았다. p281
정말이지, 카리스마는 리더들로 하여금 잘못...
본문/내용
프로페셔널의 조건
피터 드러커 지음
이재규 옮김
청림출판
1판 1쇄 2001년 1월
1판 38쇄 2005년 7월
`밑줄`
강점을 발견하는 유일한 방법이 있다. 그것은 ‘피드백 분석’이다. 어떤 중요한 의사 결정이나 행동을 할 때마다 스스로가 예상하는 결과를 기록해 두고, 9개월 또는 12개월이 지난 뒤 자신이 기대했던 바와 실제 결과를 비교해 보는 것이 피드백 분석이다. p175
리더십은 카리스마가 아니다.
리더십은 그 자체로는 좋은 것이 아니며 바람직한 것도 아니다. 사실상 리더십은 하나의 수단일 뿐이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리더십 그 자체가 아니라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리더십인가하는 점이다. p281
어쨌거나 효과적인 리더십은 카리스마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젠하워, 조지 마셜 그리고 해리 트루먼같은 사람들은 뛰어난 지도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카리스마라고 할만한 요소는 갖고 있지 않았다. p281
정말이지, 카리스마는 리더들로 하여금 잘못된 행동을 하도록 하는 원인이 된다. 그것은 그들을 융통성 없는 존재로 만들며, 자기 자신을 절대로 오류를 범하지 않는 완벽한 존재로 확신하게 만들며, 계속해서 새롭게 변할 수 없도…
은 ‘리더십은 카리스마가 아니다’라고 단정적으로 말하고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것과는 정반대의 말이었다. 앗차!! 싶었다.
선생은 리더십엔 3가지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것만 있으면 효과적인 리더로서 역할 수행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 것은 바로 다음과 같다.
(1)조직의 사명을 바로 아는 일.
(2)책임지는 일
(3)신뢰를 얻는 일
조직의 사명을 바로 알고, 스스로 책임을 지면서 언행일치로 신뢰를 얻을 수만 있다면 효과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고 말한다. 리더에게는 굳이 카리스마가 없어도 된다. 오히려 그는 카리스마가 리더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는데 방해가 된다고 역설하고 있다. 와우! 새로운 발견이다. 큰 깨달음을 얻는 유쾌한 순간이었다.
그렇다다면 나는 리더로서 손색이 없는가 사명을 바로 안다. 책임을 지고 있다. 신뢰를 얻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럼 나는 효과적인 리더임에 틀림없다. 이제는 더 이상 카리스마부재로 고통받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유쾌하다고 해야할까....
오늘 이 책으로 리더십에 대해 재정립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되었다...
카리스마는 일종의 ‘권위’라고 해석하면 좋겠다.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 = 권위적인 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