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용기
유영만 지음
위즈덤 하우스
2007년 출판
1.머리말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는 말이 있듯이 용기는 자신의 꿈을 위해서 없어서는 안될 덕목 중 하나다. 내 스스로도 4가지 덕목을 중요시하게 생각하고 있다. 그중에 하나가 용기다. 내가 생각하는 4가지 주요 덕목은 정성, 최선, 용기 그리고 감사다. 그 중 세 번째가 바로 용기다. 혹은 용감이다.
나는 어릴적부터 용기가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싸움, 투쟁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래서 시비가 있으며 그냥 그 자리를 뜨기 일쑤였다. 또한 동생녀석이 시비거리를 만들어 오면 나는 동생과 함께 그 자리를 떴다. 그냥 피해버린 것이다. 투쟁의 자리가 싫었다. 그런 행동은 용기가 없어서일까
하여튼, 나를 가만히 살펴보면 용기가 조금 떨어지는 것만은 사실이다. 큰일을 하려면 용기백배해야 하는데 말이다.
2.지은이
한양대에서 교육공학 석사,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플로리다 주립대학 LEARNING SYSTEM INSTITUTE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다, 귀국해 삼성경제연구소 인력개발원에서 변화와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 실행했다. 현재는 한양대 교육공학과 교수로 즐거운 학습, 건강한 지식, 보람찬 성과,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한 학습건강, 지식생태학, 지식산부인과학 등 창의적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길거리 학습특강》《아나디지다 BEING ANADIGI》《죽은 기업교육, 살아 있는 디지털 학습》《E세상 E러닝》《행복 비타민과 생태학적 HRD》《지식생태학 : 지식기반 사회를 위한 포스트 지식경영》 등의 저서와 《펄떡이는 물고기처럼》《핑!》《빙산이 녹고 있다고》《에너지 버스》 등의 번역서를 합쳐 40여 권을 출간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핑!의 번역자 였구나. 에너지 버스도 도서관에서 본 책인데 유영…
3.줄거리
4. 여리박빙(如履薄氷)에 불포가인(不抛加忍)하라
5. 설상가상(雪上加霜)에 초지일관(初志一貫)하라
6. 기호지세(騎虎之勢)에 배수지진(背水之陣)하라
7. 일촉즉발(一觸卽發)에 현존임명(現存任命)하라
기있는 삶을 이 책보다는 먼저 읽었던 [페페로니 전략]에서 크게 배울 수 있었다. 80%는 선하게 20%는 매운 페페로니로 양념하듯이 살자. 어차피 세상은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것처럼 이상적인곳은 아니다. 강자존, 약육강식의 세계다. 그런 이상을 버리고 현실에 전력투구하자.!! 이로서 나는 용기를 얻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