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머니 시크릿
조 바이테일 지음
이경식 옮김
Human & Books
2008년 출판
마트에 갔다. 장도 보고 책도 한 권 살 계획이었다. 어이쿠,,,이런... 정말 시크릿이라는 책이 널렸다. 이젠 머니 시크릿이다. 와우! 웁스! 벼라별 시크릿이 판을 치는구나.. 크크크. 이 번에는 도대체 누가 쓴 책일까 조 바이테일 처음 보는 이름이었다. 앞장을 넘겨봤다. 작가 소개에 `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이 자신의 영향으로 큰 돈을 벌었다고 소개되어 있다. 와우! 그렇다면 론다 번을 가르친 사람이란 말인가 구입을 했다. 일단 집에가서 자세히 읽어보기로 하고,,,,
번역된 책은 반드시 원제를 살펴봐야 한다. 한글제목은 한국에서 현재시점에 유행하는 단어를 사용하여 한글제목으로 만들 가능성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번역자의 대단한 권한이 번역책의 제목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번역자가 되었건 편집자가 되었건 일단 번역된 책의 한글제목은 너무 믿지는 말아야 한다. 원제목은
The attractor factor.
5 easy steps for creating wealth (or anything else) from the inside out
이다.
조 바이테일이 누구인지부터 알아볼 필요가 있다. ‘정신과 마케팅’을 결합하는 통찰력으로 인터넷의 부처라고 불리는 조 바이테일 박사는 마케팅 컨설턴트 회사인 히프나틱 마케팅의 댚이다. 이 책을 쓴 그는 20여 년 전, 한갓 노숙자에 지나지 않았다. 그는 자신이 가난한 이유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을 했는데 바로 작은 생각의 차이에서 빚어지는 것임을 알았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긍정의 힘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정확한 삶의 목표를 세워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하여 그는 세계적인 마케팅 전문가가 되었고 그가 쓴 많은 책은 베스트셀러가 되어 부와 명성을 함께 손에 쥐었다.
이 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