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단순하게 살아라
베르너 티키 퀴스텐마허, 로타르 J.자이베르트 지음
유혜자 옮김
김영사
2002년 출판
1.머리말
베스트셀러라 고른 책이다. 일단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책 제목대로라면 단순하게 살아라이다. 근데 책 자체는 단순하지 않고 무지 복잡시럽다. 단순에 대해서 씨부리지 않는 책들보다도 오히려 더 복잡시렵다. 아이러니~ 아이러니~ ..... 단순하게 살라고 말하고 싶으면 단순하게 말해야 하는게 정석이 아닐까 너무 복잡시렵게 말해서 단순하게 살기가 오히려 두려워진다. 단순하게 살라고 말하면서 왜이리 제약은 많은지... 책 읽는 내내 짜증이 솟구쳤다. C-Bal
2.지은이
베르너 티키 퀴스텐마허. 목사이자 저널리스트. 1990년부터 캐리커처 작가 및 칼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까지 50권의 작품을 저술했으며, 월간 잡지 [단순하게 살아라]의 주간으로 활동 중이다.
로타르 J.자이베르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시간 관리 및 생활 방식 관리 전문가로도 명성이 높다. 그의 저서들은 전 세계 20여 개 국어로 번역 출간되었고, 트레이너와 강사로도 많은 상을 수상했다. 자이베르트 컨설팅 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시간 관리와 삶의 리더십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처음으로 옮긴이에 대해서 씨부린다. 그 이유는 저자의 소개보다 오히려 옮긴이의 소개가 더 길기 때문이다. 하지만 난 전혀 읽지 않았다. 저자의 소개는 개코로 해놓고 오히려 옮긴이의 소개를 장황하게 한 것은 어떤 의도인지 사뭇 궁금하다. 하지만 난 궁금증을 묻어두기로 했다. 다만, 저자보다 옮긴이의 소개가 긴 것이 나의 까칠함을 건들였을 뿐이다.
3.책에서 씨부려재끼는 단순하게 살아라의 복잡함
재미있게 이야기 하자면, 단순하게 살라고 하는데 일단 저자의 이름부터가 너무 복잡시럽다. 그것도 2명인데 너무 힘들다. 이름부터가 너무 복잡스럽다. 쓰기고 귀찮을 정도다. 복사해서 갖다 붙일까 nigimi...
단순하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총 7 단계로 씨부려 놓고 있다. 일단 살펴보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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