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나는 할 수 있고 반드시 이룬다
I can I will
벤 스위트랜드 지음
백기완 옮김
안산미디어
1996년 출판
1.머리말
많은 자기계발 서적들이 나오고 있다. 세상이 조금더 살기 어려워진 때에는 더욱 더 범람하고 있다. 이들 자기계발서들을 한권 한권 독파해나갈때마다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이 있다. 그건 바로 ‘믿음’, ‘신념’이다. 이 책도 그 범위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사실 진리는 단순하면서도 간단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모두가 다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즉, 실천을 했을 때만이 가능하다. 나는 지금까지 많은 시간을 그냥 헛되이 보낸 것 같다. 안타깝게 생각한다. 하지만, 이제부터라도 천천히 나만을 위한 시간을 확보하고서 자기계발에 열을 올리고자 노력중이다. 그 일원으로 이 책이 도움이 되었다.
2.지은이
벤 스위트랜드. 창조심리학의 대가로 세계적인 카운슬러, 작가 그리고 강연자로 유명하다. 그는 모든 사람들에게 상담과 작품과 강연을 통하여 빛나는 삶을 열어주는 열쇠를 제공하고 있다. 저서로는 14가지 금언, 개인성취를 위한 마력적 공식, 판매의 마력적 공식등이 있다.
3.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나는 성공을 꿈꾸고 있다. 나의 성공을 믿고 있다. 예전에 읽은 책에서 미국의 영화배우 윌 스미스가 한 말이 기억이 난다. 그의 아버지는 윌과 그의 동생에게 벽돌을 보여주면서 벽돌을 한 장한장 쌓으면서 벽을 만들라고 시켰다. 윌형제는 열심히 나름대로 벽돌을 한 장씩 쌓았다. 그 둘은 단지 벽돌을 열심히 쌓는 일에만 집중했다. 그랬더니…
없이 할 수 있으려면 많은 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돈으로 인해 살인, 강도, 상해가 일어난다. 결국 다 돈 때문이다. 따라서 돈만 있었으면 살인도, 강도도, 상해도 일어나지 않았을 경우가 많았을 것이다.
또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나의 돈을 사용하고 싶다. 돈뿐만이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 사랑을 전할 수도 있지만, 돈만큼 강력한 것은 없다고 본다. 예를 들어 아내가 아이보는데 지친 상태에서 내가 돈이 있었다면, 베이비시터를 붙여줄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아내는 좀더 자유를 누릴 수 있고 육아스트레스로부터 해방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돈이 없었기 때문에 나는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서 그렇게 해주지 못했다. 결국 행복하지는 않았다. 만약 돈이 있어서 그렇게 해 줬다면, 나도 행복하고, 아내도 행복하고, 그 베이비시터도 돈을 벌 수 있어서 행복했을 것이다. 또한 아직까지도 일을 하시는 부모님을 생각하면 안타깝다. 내가 돈이 많다면, 그분들은 먹고살기 위해서 일할 필요가 없다. 슬슬 여행이나 다니면서 내가 드리는 용돈으로 세월을 낚기만 하시면 된다. 그래서 나는 많은 돈이 필요하다. 나의 행복과 내가 사랑하는 가족과 다른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서 나는 돈이 필요하다. 이 책을 통해 내가 확신할 수 있는 사실은 나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확신이다. 어떻게 벌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이루어질 것이다. 이만하면, 내가 꼭 부자가 되어야 할 이유가 분명하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