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꽃 섹스
베르나르 베르베르
임희근 옮김
열린책들
초판 1쇄 2xxx년 3월
초판 23쇄 2xxx년 4월
난 이사람의 책을 처음 읽는다. 하지만 꽤나 유명한 사람이다. 자 봐라, 1달만에 23쇄를 찍어낸 사람이다. 프랑스의 아주 유명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한다.
이 번 책은 2권짜리다. 길어서 싫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책 소개를 보게 되었는데 단편소설집이라고 했다. 그래서 두 권을 샀다. 하나씩 치고 빠지고 싶었기 때문이다. 저자도 소개말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짧은 이야기가 미래의 문학 형식이라고 생각되는 이유는 간단하다. 사람들이 점점 더 바쁘게 살기 때문이다. p8
공감한다. 아무래도 그렇게 될 것이다. 나 또한 길게 늘어지는 글보다는 짧은 글을 선호한다. 바쁜 세상, 읽을 거 많은 세상, 좋은 지도 나쁜 지도 모르는 책 잡고 일주일을 어떻게 보낼 수 있겠는가. 치고 빠지는 단편이 최고다.
처음으로 골라 본 것이 바로 ‘꽃 섹스’다....
본문/내용
꽃 섹스
베르나르 베르베르
임희근 옮김
열린책들
초판 1쇄 2xxx년 3월
초판 23쇄 2xxx년 4월
난 이사람의 책을 처음 읽는다. 하지만 꽤나 유명한 사람이다. 자 봐라, 1달만에 23쇄를 찍어낸 사람이다. 프랑스의 아주 유명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한다.
이 번 책은 2권짜리다. 길어서 싫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책 소개를 보게 되었는데 단편소설집이라고 했다. 그래서 두 권을 샀다. 하나씩 치고 빠지고 싶었기 때문이다. 저자도 소개말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짧은 이야기가 미래의 문학 형식이라고 생각되는 이유는 간단하다. 사람들이 점점 더 바쁘게 살기 때문이다. p8
공감한다. 아무래도 그렇게 될 것이다. 나 또한 길게 늘어지는 글보다는 짧은 글을 선호한다. 바쁜 세상, 읽을 거 많은 세상, 좋은 지도 나쁜 지도 모르는 책 잡고 일주일을 어떻게 보낼 수 있겠는가. 치고 빠지는 단편이 최고다.
처음으로 골라 본 것이 바로 ‘꽃 섹스’다. 섹스라는 단어가 눈에 확 띄었다. 킬킬...
미래의 세상엔 사람들이 생식능력이 떨어진다. 수정이 되지 않아 인구가 준다. 큰일이다. 하지만, 10345년에는(언제나 그렇듯이 내 기억은 정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