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그 많던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
수즈 오만 지음
김미옥 옮김
청년정신 출판
2004년 출판
1.머릿말
예전에 읽었던 책이다. 그때 당시가 지금도 기억이 난다. 짬짬이 시간이 날때마다 보던 책이었다. 꽤 집중해서 읽은 기억이 난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다시 읽었을 때는 소제목들만 보아도 아 그내용이었지 하면서 쉽게 읽어내릴 수 있었다. 영어 제목은 The Laws of Money 다. 돈의 법칙이다. 차라리 한글제목을 이렇게 그냥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제목이 어찌보면 쌩뚱맞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굉장히 아이러닌 한 것은 지은이인 수즈 오만은 남들의 재정문제를 상담해 주는 상담사였는데 자신의 재정에 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리고 파산을 맞게 된다. 그 후로 자신의 경험담이나 느낀점을 책으로 엮은 것인데, 중이 제머리 못 깎는다고 그녀가 딱 그 꼴이었다. 굉장히 우습지 않은가 껄껄껄...
2.지은이
3년 연속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인 부자가 되는 법...
본문/내용
그 많던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
수즈 오만 지음
김미옥 옮김
청년정신 출판
2004년 출판
1.머릿말
예전에 읽었던 책이다. 그때 당시가 지금도 기억이 난다. 짬짬이 시간이 날때마다 보던 책이었다. 꽤 집중해서 읽은 기억이 난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다시 읽었을 때는 소제목들만 보아도 아 그내용이었지 하면서 쉽게 읽어내릴 수 있었다. 영어 제목은 The Laws of Money 다. 돈의 법칙이다. 차라리 한글제목을 이렇게 그냥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제목이 어찌보면 쌩뚱맞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굉장히 아이러닌 한 것은 지은이인 수즈 오만은 남들의 재정문제를 상담해 주는 상담사였는데 자신의 재정에 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리고 파산을 맞게 된다. 그 후로 자신의 경험담이나 느낀점을 책으로 엮은 것인데, 중이 제머리 못 깎는다고 그녀가 딱 그 꼴이었다. 굉장히 우습지 않은가 껄껄껄...
2.지은이
3년 연속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인 부자가 되는 법, 부자가 되기 위한 용기, 금전적 자유로 가는 9단계의 저자이며, 전국을 휩쓴 베스트셀러 돈을 벌었거든, 잃지 마리의 저자이다. 그녀는 CNBC의 개인 금융 편집자이며, TV에서 매주 …
주는 것은 여러분 자신이다. 아무리 돈이 없더라도 여러분은 강하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모든 상황에서 그리고 여러분이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사람으로부터 힘을 가져올 수 있는 사람도 무력함을 가져올 수 있는 사람도 여러분 자신이다.
4.느낌
살면서 나는 재테크를 잘하고 있다. 돈 관리를 잘하고 있다라고 장담하는 사람을 볼 수 있다. 하지만, 그 속내를 까집고 들어가면 거의 빈 껍데일 경우가 많다. 겉으로는 화려함 그 자체지만, 속은 많은 빚을 잔뜩 지고 있는 사람들이 허다하다.
겉으로 보기에는 벤츠S클래식을 몰고 다니니 와 저사람 되게 부자인가 보다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알고보면 그는 많은 카드빚에 허덕이고 있고, 돈을 많이는 벌되 많이 번 만큼 또는 그 이상 돈을 쓰는 사람이다. 차라리 마티즈를 몰고 다니고 적은 돈을 벌되 적게 쓰고 많이 저축하는 사람은 보나마다 10년, 20년 후에는 벤츠S클래식을 몰고 의시대는 사람보다는 부자가 될 것이다.
실속을 차리면서 체면을 버리는 경제적 관념의 정립이 필요하다. 2008년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