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3분력
다카이 노부오 지음
은미경 옮김
명진출판
2004년 작
1.머리말
너저분하고 지저분하고 질질끄는 것은 내 스타일이 아니다. 나는 딱부러지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나는 늘 우유부단하다. 딱 부러지는 맛이 없다. 정신은 딱부러지길 원하는데 나의 행동은 그렇지 못하다는 말이다. 실천력부족을 실감한다.
일단 뭐든지 3분안에 끝내는 것을 생활화 한다면 나의 우유부단한 행동이 많이 고쳐지리라 생각된다. 그 3분력의 마력속으로 빠져보자
2.지은이
다카이 노부오. 변호사 겸 작가. 1937년 일본 나고야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했다. 1963년에 변호사로 등록했고, 마고타 다카나시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했다. 이후 1973년에 다카이 노부오 법률사무소를 설립하여 인사 노무 전문 변호사로 활약했다. 특히 구조조정에 의한 파업 문제에 대해서는 대기업에서부터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150개 사 이상의 안건에 관여하는 등, 기업 회생에 관한 각종 상담 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관여한 노사 분쟁 사안만 1천여 건이 넘는다. 변호사 일 이외에도 집필과 강연, 자원봉사 등 광범위한 활동을 해왔다.
다카이 노부오는 새벽 4시에 일어나 아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