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경제학] 이병철과 정주영의 리더십
목 차
Ⅰ. 삼성 초대 CEO 이병철 회장
1. 호암 이병철 회장의 평
2. 투기성 사업의 무용성
3. 최고라는 것은 무엇일까
4. 미래의 계획
5. 외부적 상황이 기업가에게 미치는 영향
6. 이병철의 경영 철학
Ⅱ. 현대 전 CEO 정주영회장의 리더십
1. 정주영 회장의 삶의 철학과 이념
2. 정주영 회장의 맨주먹 마케팅
3. 정주영의 경영철학
4. 정주영식 손자병법
5. 정주영 뛰어넘기 성공전략 포인트
6. 전주영 회장의 성공 비결(MBC)
Ⅰ. 삼성 초대 CEO 이병철 회장
1. 호암 이병철 회장의 평
(1) 이화여대 이어령 교수의 변
제일제당(1953), 제일모직 (1954) , 동방생명(1957), 안국화재해상보험(1958), 세계백화점(1962), 삼성문화재단(1965), 전주제지(1965), 중앙개발(1966), 한국종합병원(1966) 중앙일보동양방송(1966), 삼성전자(1969), 삼성전관(1970), 제일합섬(1972), 삼성전기(1973), 삼성코닝(1973), 호텔신라(1973), 삼성석유화학(1974), 삼성중공업(1974), 용인자연농원(1975), 삼성항공(1977), 삼성시계(1977), 삼성건설(1977), 한국엔지니어링(1978), 삼성…
각된다.
2. 투기성 사업의 무용성
그는 26세에 부친으로부터 물려받은 쌀 300석 분의 토지로 도정업, 운송회사 , 토지 매입을 차례로 해나갔다. 여기서 도정업이라는 것은 벼를 사다가 껍질을 벗겨 쌀을 만드는 일을 말한다. 이 같은 사업을 하면서 이병철은 경남 일대에서 최대의 지주가 된다. 그러나 1937년 3월 터진 중일 전쟁으로 인해 일본 정부가 은행의 대출을 중단함에 따라 전답의 시세가 폭락, 은행 대출금에만 의존하던 이병철에게는 현금 2 만원과 전답 10만평만을 제외하고 모든게 원점으로 돌아간 것이다. 이 때 말한 것이 ` 3利가 있으면 3害가 있다` 이다. `교만한 자 치고 망하지 않은 자 없다.` 그 당시 상황을 통해 얻은 경험을 통해 사업은 국내외 정세를 정확히 통찰해야 한다. 무모한 과욕을 버리고 자기 능력과 한계를 냉철히 판단해야 한다. 요행을 바라는 투기는 절대로 피해야 한다. 직관력의 연마를 중시하는 한편 제 2 , 제 3 의 대비책을 강구해야한다. 대세가 기울어 이미 실패라는 판단이 서면 깨끗이 미련을 버리고 차선의 길을 택해야 한다. 짧은 보고서에 위에 5가지 경험을 적어놓은 이유는 위와 같은 사항이 현재에도 그대로 적용되기 때문이다. 이병철은 중일전쟁으로 국제 정세가 국내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을 깨달았다면 현재는 그 당시보다 경제적인 급변은 더욱 심하기 때문이다. IMF로 인해 국내 경제는 어떤 보호막도 없이 해외에 그대로 방치되기 때문이다. 요행을 바라는 투기는 주식투자, 떴다방, 복권, 일확천금을 노리라고 언론에서 조장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주식투자를 강조하는 언론 때문에 많은 이들이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개미투자자들 중에서 돈을 벌고 있는 이가 과연 몇이나 있을까 기관 과 외국인 투자자, 소수의 몇몇 대규모 자본만이 돈을 벌고 있는 것인 현실이다. 복권 같은 경우에는 언론의 행태가 더욱 심한 편이다. 20억을 벌었다고 광고하고, 언론에서 보도하고, 그런 의도가 어디에 있을까 그것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