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개인심리학] 알프레드 아들러(Alfred Adler) 이론에 기반한 미술치료프로그램
나이 : 30 이름 : 다이앤
외형적모습 : 조용하고 부드럽게 말하며 곱슬머리를 한 매력적인 여성.
유년시절 : 가족들과 헤어져 카톨릭 어린이 집과 유대인 어린이 집에서 자람. 9살되었을때 가족과 다시만나 2년 동안 같이 살았고, 10대가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가족중 몇몇과 함께 살게 되었다. 그뒤 2년동안 지체아 취급을 받았는데. 사실 그녀는 지체아가 아니었다.
그녀는 피아노도 쳤으며, 악보를 그릴 수도 있었다. 그녀는 직업훈련을 받았지만 사교적 모임에 나오던 14년 동안 직장을 얻지 못하였다.
생활모습 : 그녀는 사랑과 관심에 대한 욕구가 너무나 커서 자신을 거부하는 표시를 적게 내는 사람 아무에게나 애정을 느끼곤 했다. 그사람이 의사든, 치료사든, 다른구성원이든 상관없이.
사고로 그녀를 맡은 의사가 죽는다든지 그녀의 담당의사가 근무지를 옮긴다든지......
본문/내용
[개인심리학] 알프레드 아들러(Alfred Adler) 이론에 기반한 미술치료프로그램
나이 : 30 이름 : 다이앤
외형적모습 : 조용하고 부드럽게 말하며 곱슬머리를 한 매력적인 여성.
유년시절 : 가족들과 헤어져 카톨릭 어린이 집과 유대인 어린이 집에서 자람. 9살되었을때 가족과 다시만나 2년 동안 같이 살았고, 10대가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가족중 몇몇과 함께 살게 되었다. 그뒤 2년동안 지체아 취급을 받았는데. 사실 그녀는 지체아가 아니었다.
그녀는 피아노도 쳤으며, 악보를 그릴 수도 있었다. 그녀는 직업훈련을 받았지만 사교적 모임에 나오던 14년 동안 직장을 얻지 못하였다.
생활모습 : 그녀는 사랑과 관심에 대한 욕구가 너무나 커서 자신을 거부하는 표시를 적게 내는 사람 아무에게나 애정을 느끼곤 했다. 그사람이 의사든, 치료사든, 다른구성원이든 상관없이.
사고로 그녀를 맡은 의사가 죽는다든지 그녀의 담당의사가 근무지를 옮긴다든지... 그녀가 불편하게 느끼는 일이 발생하면, 다시 병원에 입원하곤 했다. 그녀는 종종 자살을 시도했고 자해하곤 했다.
다이앤의 그림을 보면, 다수가 담장을 그린 것으로 담장안에 있거나 자…
했고 입원을 반복하긴 했지만, 그 모임이 없었더라면 그녀는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알프레드 아들러(Alfred Adler)에 있어서 그의 핵심은 사람이 각자 개별적인 운명을 지닌 존재라기보다 사회적 동물이라는 것이다. 아들러는 사람이 가진 문제가 충분한 사회적 관심을 통해 해결될 수 있다고 믿었다. 아들러는 프로이트가 말했던 충동이나 무의식이 비합리성으로 이끄는 힘이라는 가정을 반대했다. 아들러는 힘들어하고 갈등을 겪는 사람이 건강하고 만족스러우며 사회적으로 건설적인 삶을 살도록 이끄는 과정에서 ‘치료적 사교모임(therapeutic social club)`을 고완하게 되었다.
치료적 사교모임은 자신과 동일한 처지에 있는 다른 사람들을 만나는 장소였고 협동을 배울기회를 갖는 장소였다. 그곳에서 그들은 병원 밖의 생활에 익숙해지는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었고 병원 밖 삶의 현장에서 주고받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 그 모임은 환자들이 자신의 어렸을 적 태도와 성격을 다시 평가하여 집단치료 상황을 통해 보다 긍정적인 삶의 목표를 개발하는 기회를 갖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