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아동영양학] 계절별, 상황별 식중독 예방법
목 차
1.여름철 식중독 예방
2. 휴가철 식중독 예방
3. 장마철 식중독 예방
4. 겨울철 식중독 예방
[참고]
노로 바이러스
1.여름철 식중독 예방
여름철에는 기온 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이 급증할 수 있으므로, 가정이나 집단급식소
등에서 음식물을 취급ㆍ조리 시 각별히 주의하여야 합니다.
ㆍ 식품 조리 종사자의 개인위생 관리 철저 및 음식물은 적절한 가열ㆍ조리를 하여야 합니다.
ㆍ 집단급식소 등에 납품되는 식재료들이 적절한 온도 관리 없이 외부에서 방치되지 않도록
식재료 보관과 부패 변질에 주의합니다.
ㆍ 샐러드 등 신선 채소류는 깨끗한 물로 잘 세척하고, 물은 되도록 끓여 마십니다.
ㆍ 육류나 어패류 등을 취급한 칼, 도마와 교차 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구분하여 사용하여야 하며,
만약 별도의 칼ㆍ도마가 없을 경우에는 과일 및 채소류에 먼저 사용한 후 육류나 어패류에 사용하여
교차 오염을 최소화 시켜야 합니다.
ㆍ 또한 나들이, 학교 현장 체험 학습, 야유회 등을 갈 경우 이동 중 준비해 간 김밥, 도시락 등의
보관 온도가 높아지거나 보관 시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아이스박스를 사용하는 등 음식물 섭취 및 관리에 주의하여야 합니다.
2. 휴가철 식중독 예방
휴가철인 7~8월은 식중독균이 왕성하게 번식하는 계절로 음식물 취급에 각별히 주의하
여야 하며, 여행 전ㆍ후 가정에서 또한 여행지에서 다음의 10가지 식중독 예방 요령을 실
천하여야 합니다.
ㆍ 항상 모든 음식은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분량만 만들거나 구입하여 사용하도록 합니다.
ㆍ 유통기한이 경과하였…
, 실내에서 주로 활동하게 됨에 따라 노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
의 구토물이나 분변 등에 의해 간접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거나, 오염된 지하수로
처리한 식재료 등을 날로 섭취할 경우 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ㆍ 식품 조리 종사자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합니다.
ㆍ 음식물은 반드시 충분히 익혀서 먹어야 합니다.
ㆍ 설사, 구토 증상이 있는 사람의 구토물을 처리할 경우에는 반드시 일회용 장갑을 착용하고,
오물은 비닐 봉투에 넣어 봉하여 처리하고, 염소계 소독제(락스)를 이용하여 신속하게 세척, 소독하여
노로 바이러스 감염 확산을 방지하여야 합니다.
ㆍ 노로 바이러스는 사람간 2차 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옷과 이불 등은 비누를 사용하여 뜨거운 물로 세탁하여야 합니다.
ㆍ 또한, 노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급식소 종사자는 완치 후에도 3일 정도 조리 업무에 종사하지 말아야 한다.
[참고]
노로 바이러스
⊙ 특성
ㆍ 주로 분변-구강 경로(Fecal-oral route)를 통하여 감염이 됩니다.
ㆍ 사람의 장관 내에서만 증식할 수 있으며,
동물이나 세포배양으로는 배양되지 않습니다.
ㆍ 연중 발생 가능하며 2차 발병률이 높습니다.
⊙ 발병시기 : 24~48시간
⊙ 주요증상 : 오심, 구토, 설사, 복통, 두통
⊙ 원인식품
ㆍ 음식(패류, 샐러드, 과일, 냉장식품, 샌드위치, 상추, 냉장조리 햄, 빙과류)이나
물에 의해 주로 발생합니다.
ㆍ 특히 사람의 분변에 오염된 물이나 식품에 의해 발생됩니다.